2024.12.30 16:49
윤경희 청송군수가 2025년 새해 화두로 운외창천(雲外蒼天)을 30일 제시했다. 윤 군수는 “먼저 안타깝고 참담한 제주항공 사고에 대해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누구도 예측하지 못한 어려움 속에서도 모두가 하나 된 마음으로 위기를 극복해 나가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어 “‘운외창천’은 구름 밖으로 나오면 맑고 푸른 하늘이 나타난다는 뜻으로, 어려움을 이겨내면 반드시 더 나은 미래가 찾아온다는 희망을 담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2025년에는 모든 군민이 소망하고 계획한 일들이 풍성한 결실을 맺길 바란다.”며 “‘살고 싶은, 일등 청송’을 만들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위기를 극복하고2020.12.30 17:28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30일 "운외창천(雲外蒼天) 즉 구름 밖에는 푸른 하늘이 있다"면서 "신축년 한 해 우리 실물경제가 짙은 구름을 뚫고 푸른 하늘 속에서 비상(飛上)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성윤모 장관은 이날 2021년 신년사에서 "꾸준히 노력하고 앞으로 나아가다보면 구름은 언젠가 걷히기 마련"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성 장관은 "우선 코로나 위기의 완전한 극복과 산업현장의 활력 회복을 위해 기업과 함께 뛰겠다"면서 "무엇보다 수출을 확실하게 플러스로 전환시키겠다. 무역금융의 충분한 공급, 디지털무역의 확대, 수출물류 적체 등 현장애로 해소를 통해 수출기업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성 장관은 "기업이1
상하이 위성에 걸린 ‘정체불명 괴(怪)잠수함’…지각변동 일어나는 中 해군력
2
“독일산 쓰면 출고 단축” 피스토리우스의 승부수…캐나다 100兆 잠수함 수주전 초박빙
3
사상 최고치서 꺾인 금값… 中, ‘골드러시’ 멈추고 소매판매 90% 폭락
4
전국 흐리고 곳곳 비…낮 최고 27도
5
2.9조 엔 '돈 폭탄' 일본 라피더스… 지금 삼성전자 들고 있다면 이 지표 하나만 보라
6
1000대 체제 구축하는 ‘K-방산 최대 고객’ 폴란드의 비명…“능동방호(APS) 없으면 1시간도 못 버틴다”
7
"25조 전력 사실상 올스톱" 영국 핵잠수함 5척 동시 비가동… 가동률 0%, 초유의 사태
8
느닷없는 반도체 주가 폭락과 블랙먼데이
9
프랑스 MICA NG 초음속 발사 성공…글로벌 항공무장 시장 '지각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