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21 09:55
“긴 병원 치료로 친구들과도 떨어져 지내는 아들에게 좋은 추억입니다. 많은 것을 남기고 가네요.” 한국맥도날드가 후원하는 ‘울림 백일장’에서 ‘나는 왼손잡이’라는 시로 장려상을 수상한 최윤(11)군의 엄마 이나영씨(35)가 전한 소감이다. 20일 경남 양산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에서는 환아들의 ‘울림 백일장’ 행사가 전개됐다. 한국맥도날드는 이날 울림 백일장 시상식을 후원하고, 자선 바자회 ‘맥해피데이’ 기부금 약 5억2859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가 진행된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는 장기 통원 치료가 필요한 중증 환아와 그 가족이 병원 내에서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제2의 집’이다. ‘울림 백일1
“구리선 다 뽑는다” 삼성 ‘빛의 반도체’ 파운드리 시동... AI 전력 파산 막을 게임 체인저
2
삼천당제약, 해명하려다 불신키운 간담회
3
이란, 일시적 휴전 거부…호르무즈 해협 봉쇄 유지 강행
4
삼성, DRAM 가격 2.6배 올렸다… 갤럭시 공급도 끊은 ‘초강수’
5
중국, 초거대 무인잠수함 공개…태평양 방어망 새 위협 부상
6
개혁신당 "창원시장 후보 낸다"...강명상 전 국힘 부위원장 인재영입
7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50조 ‘터치’하나
8
이란, 오픈AI 40조 ‘스타게이트’ 정조준… AI 데이터센터 ‘군사 표적’ 됐다
9
미국·이란, ‘45일 휴전’ 전격 논의… 전쟁 영구 종식 위한 2단계 로드맵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