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14 16:48
석유수지 제조업체 코오롱인더스트리 울산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상해 소방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14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25분경 울산석유화학단지 내 코오롱인더스트리 울산공장에서 이같은 사고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폭발 후 화재도 없는 것으로 추정된다. 사고는 울산공장 내에 대기오염물질방지시설 관련 폐수처리장에서 일어났을 것으로 보고 있다. 염소나트륨 이송 중 화학반응이 일어나면서 발생했을 것이라는 게 소방 당국의 분석이다.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화학 물질 피해 유무를 확인하고 있다.2015.07.03 22:15
'한화케미칼 울산공장' 폭발 사고로 6명 사망하는 사건 발생...'콘크리트 저장조 무너진 것이 가장 큰 원인'한화케미칼 울산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됐다.이 사고로 총 6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3일 오전 9시 19분께 울산시 남구 여천동 한화케미칼 울산공장 폐수처리장 인근에서 폭발 사고가 일어났다. 사고 당시 현장에는 인부 11명이 작업 중이었다.소방당국에 따르면 작업 중이던 협력업체 직원 49살 이모 씨 등 6명이 숨지고 이 공장 경비원 52살 최모 씨가 다쳤다. 부상자와 사망자는 울산중앙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한화케미칼 울산공장 폭발사고는 가로, 세로 20m정도의 폐수 저장조에서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펑'하는 소리가 났으며 사상자가 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고 밝혔다.인부들은 폐수처리장 인근에서 용접작업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는데, 공장내 폐수처리조 배관 공사 중에 폐수처리조 안에 남아있던 가스에 불꽃이 옮겨 붙으면서 폭발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아직까지 어떤 가스가 폭발을 일으켰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다만 공장 인근 주민들은 한화케미칼 울산공장에서 '펑'하는 소리가 났고 건물이 흔들릴 정도의 충격이 있었다고 전했으며, 이에 소방당국은 한화케미칼 울산공장의 콘크리트로 된 저장조 상부가 무너지면서 주변에서 작업하던 근로자들의 인명피해가 컸던 것으로 보고 있다.2015.07.03 20:37
'한화케미칼 울산공장' 폭발 사고 발생...사망 6명, 사상 1명...'콘크리트 저장조 무너져'한화케미칼 울산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화제다.이 사고로 총 6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3일 오전 9시 19분께 울산시 남구 여천동 한화케미칼 울산공장 폐수처리장 인근에서 폭발 사고가 일어났다. 사고 당시 현장에는 인부 11명이 작업 중이었다.소방당국에 따르면 작업 중이던 협력업체 직원 49살 이모 씨 등 6명이 숨지고 이 공장 경비원 52살 최모 씨가 다쳤다. 부상자와 사망자는 울산중앙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한화케미칼 울산공장 폭발사고는 가로, 세로 20m정도의 폐수 저장조에서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펑'하는 소리가 났으며 사상자가 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고 밝혔다.인부들은 폐수처리장 인근에서 용접작업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는데, 공장내 폐수처리조 배관 공사 중에 폐수처리조 안에 남아있던 가스에 불꽃이 옮겨 붙으면서 폭발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아직까지 어떤 가스가 폭발을 일으켰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다만 공장 인근 주민들은 한화케미칼 울산공장에서 '펑'하는 소리가 났고 건물이 흔들릴 정도의 충격이 있었다고 전했으며, 이에 소방당국은 한화케미칼 울산공장의 콘크리트로 된 저장조 상부가 무너지면서 주변에서 작업하던 근로자들의 인명피해가 컸던 것으로 보고 있다.2015.07.03 14:14
울산2공장 폭발사고로 6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한화케미칼이 사고 수습과 유가족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한화케미칼은 3일 오후 울산2공장 폭발사고와 관련 입장자료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한화케미칼은 이날 "사고 발생 직후, 김창범 사장은 바로 현장으로 내려가 사고 수습을 진두지휘하고 있다"며 "갑작스런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고인과 가족을 잃은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회사 측은 "사고원인 파악과는 별개로 한화케미칼 사업장에서 발생한 사고인 만큼 유가족에 대한 지원에 회사로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한화케미칼은 "아울러, 사고 원인 파악 및 수습에 만전을 기해 향후 이러한 사고가 재발 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더욱 철저히 기할 것이며 안전한 사업장 및 지역 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한편 이번 사고는 3일 9시16분경 울산 석유화학 공단 한화케미칼 2 공장 (PVC 생산공장) 폐수처리장의 폐수처리 용량 확대 공사과정에서 배관 용접 작업 (펌프 설치를 위한 작업) 중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인로 인해 협력업체(현대환경) 직원 6명이 사망하고, 한화케미칼 경비직원 1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2015.07.03 10:59
한화케미칼이 울산2공장 폭발사고라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을 맞으며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한화케미칼은 3일 오전 유가증권 시장에서 전날보다 2.69%(550원) 1만99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이날 오전 울산2공장 폭발사고가 주원인으로 분석된다. 특히 이번 사고는 최근까지 승승장구하던 한화케미칼에 찬물을 끼얹은 모양새다. 실제로 한화케미칼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69.1% 감소한 256억 4900만원을 기록했지만, 영업이익률은 한화케미칼의 과거 4년간 평균 영업이익률 8.0%를 넘는 13.4%를 기록했다. 이는 창사 이래 최고의 수익성이다.때문에 한화케미칼은 올해 첫 거래일이었던 1월2일 1만1350원을 기록한 이후 2월 1만2000원선을 찍고 한달도 안 되서 1만6000원(3월9일)까지 찍으며 수직상승했다.이후 5월19일 1만8950원에 거래되다가 지난 달 9일 연중 최고점인 2만1300원을 돌파하기도 했다.한편 한화케미칼은 지난 2월 자회사 한화큐셀을 한솔라원과 통합히며 세계 최대 규모의 태양광 업체로 탈바꿈시키기도 했다.2015.07.03 10:25
한화케미칼울산2공장에서 4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되는 대형 사고가 발생했다.이날 사고는 3일 오전 9시 19분경 울산광역시 남구 여천동 소재 한화케미칼 울산 2공장 폐수처리장 인근에서 폭발 사고가 일어났다. 이 사고로 당시 작업 중이던 직원 4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다.이와 관련 소방당국은 이날 '펑'하고 굉음과 함께 폭발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이번 사고가 폐수 저장탱크 용접작업 과정에서 탱크 안에 남아있던 가스가 폭발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현재 사고경위와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이에 대해 한화케미칼 홍보실 관계자는 이날 "(사고와 관련) 현재 자체적으로 피해규모 등을 파악 중"이라면서 "대책본부 구성 등 자세한 사항은 결정되는 대로 알려주겠다"고 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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