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케미칼은 3일 오전 유가증권 시장에서 전날보다 2.69%(550원) 1만99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이날 오전 울산2공장 폭발사고가 주원인으로 분석된다.
특히 이번 사고는 최근까지 승승장구하던 한화케미칼에 찬물을 끼얹은 모양새다. 실제로 한화케미칼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69.1% 감소한 256억 4900만원을 기록했지만, 영업이익률은 한화케미칼의 과거 4년간 평균 영업이익률 8.0%를 넘는 13.4%를 기록했다. 이는 창사 이래 최고의 수익성이다.
때문에 한화케미칼은 올해 첫 거래일이었던 1월2일 1만1350원을 기록한 이후 2월 1만2000원선을 찍고 한달도 안 되서 1만6000원(3월9일)까지 찍으며 수직상승했다.
한편 한화케미칼은 지난 2월 자회사 한화큐셀을 한솔라원과 통합히며 세계 최대 규모의 태양광 업체로 탈바꿈시키기도 했다.
박종준 기자 dream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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