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05 09:05
앞으로 중소형 건물들도 대형 오피스 건물처럼 전문적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손쉽게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수익용부동산의 자산관리 서비스는 주로 대형 오피스건물 위주로 시장이 형성돼 있어 연면적 1000~1500㎡대 이하의 중소형 건물은 전문적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받기 힘들었다. 한정된 임대수입에 비해 자산관리 서비스 비용이 상대적으로 높았기 때문이다.5일 빌딩전문 중개법인인 원빌딩은 시설관리 전문기업인 ㈜씨에이치엠(이하 ‘CHM’)과 ‘중소형빌딩 자산관리 서비스-씨원케어(C-Won CARE)’ 런칭에 따른 업무협약식을 지난 3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원빌딩 측 관계자는 "중소형 건물들은 경비, 청소 등 현장근무인원도 직접 채용해야하고, 임대차계약, 임차인 민원해결, 시설물 유지 등 건물 운영상 발생되는 모든 업무를 건물주가 직접 해결해야하는 고충이 있었다"며 "금번 양사에서 신규 런칭한 자산관리 서비스인 '씨원케어'는 이러한 중소형빌딩 소유자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서비스상품 금액대를 세분화해 기초상품인 월 20만원의 기본 서비스부터 종합관리 상품인 월 120만원의 프리미엄 서비스까지 건물주가 자신의 건물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게 했다"고 설명했다.1
"한국 공장 멈추면 서방 안보도 끝" 미·일·호주가 한국을 공급망 '최후의 요새'로 지목한 이유
2
미국 끝내 지상군 "호르무즈 카르그섬 상륙작전"... NBC 뉴스
3
XRP 에스크로 물량 상당수 이미 기관·정부 배정설 확산
4
인도, 유럽 6세대 전투기 개발 합류 타진…"첨단 공중 전력 낙오 방지 사활"
5
오픈클로 쇼크, AI 구독 시대 끝났다…반도체는 웃는다 [AI 에이전트 혁명]
6
테슬라 옵티머스 2027년 양산 비상… 물리학 장벽에 주가 하락 우려
7
미 국방부, 소형 드론 34만 대 양산 체제 가동…'공급망 독점' 선언
8
이란전쟁發 반도체 공급망 타격…AI 투자 1.5조달러 '흔들' [공급망 위기]
9
"한국 반도체의 '적층 신화'가 무덤이 된다" 엔비디아가 선포한 '빛의 통치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