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08 10:41
풀무원식품은 유기농 과일과 야채로 만든 ‘유기농 주스’ 3종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자녀 건강을 걱정하는 부모가 늘어나면서 풀무원은 어린이 음료 시장의 성장세에 주목했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시장을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신제품 ‘유기농 주스’는 3년 이상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토양에서 재배한 유기농 과일과 채소를 원료로 만들었다. 원료관리와 제조공정, 포장위생 등에 ‘유기가공식품인증’도 받았다. ‘유기농 포도 주스’는 콩코드(Concord) 품종의 포도를, ‘유기농 오렌지 주스’는 스페인산 오렌지를 사용했다. ‘유기농 ABC 주스’는 사과와 당근, 비트를 조합해 블렌딩했다. 제품은 아2021.05.08 09:00
롯데칠성음료는 어린이 주스 브랜드 오'가닉(O'rganic)의 새로운 맛 '유기농 오렌지&망고&호박'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유기농 오렌지&망고&호박은 기존의 사과&당근, 레드비트&배&토마토, 적포도&보라당근에 이은 네 번째 제품이다. 노란색 계열의 과채인 오렌지, 망고, 호박 등이 포함됐다. 이번 신제품은 최소 3년 이상 화학비료, 농약을 사용하지 않은 토양에서 재배한 100% 유기농 야채와 과일로 만들어졌다. 롯데 중앙 연구소에서 개발한 순 식물성 유산균 '락토바실러스 유산균 발효액'을 함유한 점도 특징이다.125㎖의 작은 용량으로 어린이도 한 손에 쥐고 음용할 수 있으며, 휴대가 간편해 시간과 장소 상관 없이 즐길 수 있다. 롯2018.10.17 15:08
롯데칠성음료가 엄선된 유기농 과일과 야채로 만든 과채주스 ‘오’가닉(O’rganic) 어린이 유기농 주스’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오’가닉 어린이 유기농 주스는 3년 이상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토양에서 재배한 유기농 과일과 야채만을 담아냈다. 원료관리, 제조공정, 포장위생 등 철저한 심사를 통해 친환경 인증 중에서 가장 높은 등급인‘유기가공식품 인증’을 받아 더욱 믿을 수 있다. 이 제품은 과일 혼합 타입의 ‘사과∙당근’과 야채 혼합 타입의 ‘레드비트∙배∙토마토’ 2종으로 구성됐다. 또한, 롯데중앙연구소가 독자 개발한 순식물성 유산균인 락토바실러스(Lactobacillus) 유산균 발효액을 더해 다른 유기농 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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