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23 05:35
최근 플랫폼을 통한 배달 부업에 나서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별한 기술을 없이 원하는 시간을 활용해 부수입을 올릴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배송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처하기 위한 보험가입에 유의해야 한다. 23일 배달업계에 따르면 배달의민족의 배달 아르바이트 ‘배민커넥트’ 근로자 수는 최근 1년 새 100% 정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가 지난해 실시한 음식 배달플랫폼 사업장 점검 결과, 부업으로 배달일을 하는 사람은 한 달에 평균 5.6시간을 일하고 137만원을 가져갔던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자영업자 등 본업으로 안정적인 수입을 올리기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는 이들이 배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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