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26 09:30
두산퓨얼셀(대표 유수경)이 올해 하반기 정부의 수소발전의무화제도(HPS) 도입에 힘입어 실적이 대폭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6일 대신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두산중공업 자회사로 발전용 수소연료전지를 만드는 두산퓨얼셀이 올해 3분기 매출액이 1150억 원, 영업이익 40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지난해 3분기 매출액 1740억 원, 영업이익 125억 원에 못 미치는 성적표이지만 올해 2분기 매출액 556억 원, 영업이익 10억 원이라는 부진을 씻고 재도약 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셈이다. 이와 같은 낙관적인 전망의 배경에는 HPS제도 자리 잡고 있다. HPS는 발전 사업자에게 전력 생산량의 일정 비율을 연료전지로 충당하도2020.01.08 07:00
유수경 두산퓨얼셀 대표가 '삼성DNA'를 녹여 회사를 '수소사업의 메카'로 키운다. 이를 위해 연류전지 전문업체 두산퓨얼셀은 현대자동차와 손잡고 수소연료전지를 활용한 사업을 펼치는 등 외연확대에 발빠른 행보를 내딛고 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두산그룹 지주사 (주) 두산은 지난해 9월 연료전지를 주력으로 하는 두산퓨얼셀을 (주)두산에서 분할해 신사업으로 육성하고 있다. 두산퓨얼셀은 올해를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실천하는 한 해로 삼고 이를 위한 실천방안을 마련하는 데 주력하는 모습이다. 정부는 지난해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발표했다. 이 로드맵은 우리나라가 경쟁력이 있는 '수소차'와 '연료전지'를 양대 축으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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