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01 16:01
유진자산운용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우리은행 퇴직연금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펀드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윤성주 유진자산운용 채권운용1팀장은 “최근의 불확실한 시장과 저성장, 저금리가 지속되는 상황에서는 변동성이 낮으면서 예금금리보다 높은 이자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단기채펀드가 긍정적인 대안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이벤트는 우리은행 퇴직연금 DC 또는 IRP 가입자가 퇴직연금의 현금성 자산이나 예금을 ‘유진 챔피언 단기채 펀드(채권)’으로 교체하거나 신규 매수하는 경우 펀드 가입 금액에 따라 최대 3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한다. ‘유진 챔피언 단기채 펀드(채권)’는 자산총액 60% 이상을 전자단기사채 및 신용등급 A2- 등급 이상의 기업어음에 투자하고, 나머지 40% 이하 수준으로 채권 및 수익증권에 투자해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상품이다. MMF보다 기업어음의 투자 비중을 높여 MMF 대비 0.3~0.5%p 높은 수익률을 추구하고, 신탁수익권 및 파생결합사채 등의 투자를 통해 추가 수익을 얻는 전략이다. 또한, 평균 듀레이션을 비슷한 유형의 펀드보다 낮은 0.5년 내외로 유지해 금리변동에 따른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등 보수적인 관점에서 투자위험을 관리하고 있다.2016.03.21 17:38
유진자산운용은 변동성을 줄여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유진챔피언마켓위너증권투자신탁'을 2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상품은 패밀리펀드 순자산 기준 500억 이상 국내 일반 액티브주식형펀드 가운데 1년 수익률 상위 5개 펀드에 집중 투자하고 투자된 펀드의 매수 규모만큼 KOSPI200 선물을 매도하는 구조로 운용된다. 시황에 따라 수익률 변동폭이 큰 섹터펀드 및 특정유형의 중소형주펀드와 연금저축, 소장펀드 등의 특정 유형은 제외했다.유진투자증궘의 이재길 금융상품실장은 "지속적인 성과 관리를 위해 편입된 펀드는 사전에 정해진 일정 기준에서 벗어나는 경우 경우 다른 펀드로 교체한다"고 설명했다.A클래스는 선취판매수수료 1%, 총보수 연 0.84%이며, C클래스는 선취판매수수료 없이 총보수 1.34%다. 환매수수료는 90일 미만 환매시 이익금의 70%다.펀드는 전국 유진투자증권 지점에서 가입 가능하다.2014.12.11 13:40
최근 국내 경제의 저성장 저금리 기조가 장기화됨에 따라 투자처를 찾지 못한 자금들이 머니마켓펀드(MMF)로 몰리고 있다. 최근 MMF 및 단기 채권형펀드 보다 높은 수익률을 추구하는 상품이 출시돼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유진자산운용이 최근 출시한 ‘유진챔피언단기증권자투자신탁(어음)’은 MMF에 편입되어 있는 상품 중 기업어음에 주로 투자하는 펀드다. 자산의 구성은 60%를 기업어음 등에 투자하며, 40% 이하를 채권 및 수익증권 등에 투자한다.‘유진챔피언단기증권자투자신탁(어음)’은 MMF보다 기업어음에 투자하는 비중을 높여 MMF대비 투자 수익률을 끌어 올렸으며, 신탁수익권 및 위안화ABCP 등의 투자로 기본 수익률 이1
러시아 스텔스 미사일 뜯어보니…美·日 반도체 ‘무더기’ 적발
2
코스피 4월 상승률 100% 이상 종목 14개...'전선·반도체·중공업' 트리플 랠리
3
샌디스크 ‘80% 마진’ 쇼크… 삼성·SK엔 위기인가 기회인가
4
미국 암호화폐 판도 뒤흔들 5월 10대 뉴스… 비트코인·XRP 운명은?
5
"라팔 잡은 중국 전투기"…AVIC 청두, 인도-파키스탄 충돌 후 분기 매출 80% 폭증
6
유안타증권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86.8조원 전망"...목표가 34만 원
7
머스크의 ‘반도체 수직 계열화’… 삼성·TSMC 쥔 패권에 도전
8
인도, 5세대 AMCA 전투기 RFP 임박…민간 기업 첫 입찰 허용·6세대 공동개발도 타진
9
코스피 '7000 시대' 카운트다운...공포를 삼킨 반도체 랠리, 역사를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