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02 16:21
대형마트 의무휴업 폐지가 사실상 무산된 가운데 한국노총 전국이마트노동조합이 유통산업발전법(유통법) 전면 개정을 촉구했다. 2일 이마트노조는 성명을 통해 "시대에 뒤떨어진 유통 규제를 더 강화하기 보다는 대형마트가 의무휴업일이나 영업시간 제한 상관없이 온라인 상품 배송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을 강력히 지지한다"고 밝혔다. 유통산업발전법에 따라 대형마트는 오전 0~10시까지 영업이 불가능하고 월 2회 의무휴업을 해야한다. 영업 제한 시간에는 온라인으로 주문받은 상품 배송도 불가능해 사실상 새벽배송도 할 수 없는 상황이다. 노조는 "규제를 받지 않는 전국 6만개의 식자재마트 상위 3사 연2019.02.17 08:14
2월17일(일)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등 대형 마트들은 정상영업을 한다.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는 대부분의 점포가 둘째·넷째주에 의무 휴무일을 잡아놓고있다. 오늘 2월17일(일)은 세번째 주로 의무 휴무일이 아니다. 그런만큼 대형마트 3사는 대부분의 점포가 정상영업을 한다.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점포중에서는 휴무일 스케줄이 다른 곳도 있어 일요일 방문 전에는 홈페이지로 체크해 볼 필요가 있다. 이마트는 1993년 11월 출범했다. 첫 점포인 창동점에 이어 1994년 경기 고양시 일산점, 1995년 안산점, 인천 부평점을 연이어 개점했다.2011년 5월 (주)신세계의 대형마트 사업부문이 인적분할돼 (주)이마트가 설립되2018.01.18 11:00
대규모 점포 관리비가 입점상인에게 청구된다. 회계감사는 회계연도 종료 후 9개월 이내에 이뤄지도록 의무화 된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이같은 내용에 유통산업발전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을 12일부터 입법예고 했다. 개정안은 대규모 점포 관리자 선임방법과 관리비 내용, 회계감사 방법, 관리규정 제·개정 방법 등 법에서 위임한 제반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개정안에 따르면 해당 점포에 사업자등록을 하고 영업 활동을 하는 입점상인이 동의권을 행사해 관리자를 선임해야 한다. 입점상인은 대리인을 통하거나 전자적 방법 또는 서면으로 동의권을 행사할 수 있다.또한 관리자는 관리비를 세분화해 입점상인에게 청구·수령하고 관리비 집행내역2017.10.31 06:00
대규모 점포 관리자는 내년부터 입점상인에게 관리비 내역을 공개하고 회계감사를 받게 된다. 정부와 지자체는 대규모 점포 관리 현황을 수시 감독하며 법령 위반 시 과태료를 부과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유통산업발전법’이 오늘 공포돼 부칙에 따라 내년 4월 30일부터 시행된다고 31일 밝혔다. 그간 법에는 아파트를 비롯한 공통주택에 한해 입주민의 관리비 징수 및 운영·관리에 관한 사항이 규정돼 있는 반면 대규모 점포는 관련 규정이 미비했다. 이에 산업부는 대규모 점포 관리비를 투명하게 징수하도록 근거 규정을 마련했다.개정법에 따르면 관리자는 입점 상인에게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관리비 징수와 집2015.02.19 05:32
[글로벌이코노믹 임실근 장안대 FC경영과 겸임교수] 유통산업발전법은 유통산업의 효율적인 진흥과 균형 발전, 건전한 상거래질서, 소비자 보호와 국민경제 발전에 관한 법이며, 대규모 점포의 영업규제를 골자로 하고 있다. 기본계획에는 △유통전문인력·부지 및 시설 등의 수급변화 전망 △유통산업 지역별 발전 방안 △중소유통기업 구조개선 및 경쟁력 강화방안 등을 규정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2월 서울시 25개 자치구가 유통업 상생협력 및 소상공인 지원과 유통분쟁에 관한 조례개정에 합의하고, 3월 조례규칙심의회에서 공포하면서 4월부터 복합쇼핑몰로 등록된 서울소재 대형마트는 시장 권고로 월 2회 같은 날 휴업발표하게 되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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