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20 13:54
정도전(김명민 분)이 장평문에서 토지대장을 불태우며 또 한 번 혁명의 불씨를 지펴 SBS TV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제32회에서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19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정도전은 고려의 토지대장을 모두 모아 불을 질러 토지개혁을 촉발시켰다. 양전 시행이 계속해서 차질을 빚으며 계민수전(백성의 수에 따라 땅을 나누어 주다)을 하기엔 토지가 모자라는 상황에 이르자 정도전은 특단의 조치를 취한 것이다. 장평문에 모여든 인심 사나워진 백성들과 충격에 빠진 사대부에 이르기까지, 이를 둘러서서 보고 있던 정도전, 이방원(유아인 분), 정몽주(김의성 분) 등 희비가 엇갈린 모두의 표정은 활활 타오르는 불길과 함께 분당 시청률 19.4%(수도권 기준)를 기록, 32회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한편 이방원은 정도전이 계획하는 새 나라에 자신의 자리가 없음을 알고 의문의 무명조직과 비밀리에 맞대면을 한다. 생생지락(生生之樂: 백성들이 삶을 즐거워하는 것)이라는 정치에 대한 자신의 꿈을 버릴 수 없는 방원은 무명 조직의 연향을 만나 정보를 캐내던 중 연향(전미선 분)의 두 자녀인 이방지(변요한 분)와 분이(신세경 분)가 살아있고 어머니를 애타게 찾고 있다는 사실을 알렸다.2015.12.01 22:29
육룡이나르샤 김명민, "무명시절, 힘들어 이민가려고 했었는데.."육룡이나르샤 주연배우 김명민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과거 JTBC'뉴스룸'에 출연한 김명민은 "김명민이 예전엔 배우 생활이 생각만큼 잘 안 돼서 뉴질랜드로 이민을 가려고 했다고 들었다"는 앵커 손석희의 말에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당시 김명민은 "뉴질랜드가 당시엔 집값이 저렴했고 다른 것보다 그 곳에 기회가 있었다. 사업 아이템을 생각한 게 있었다. 빵과 의류 쪽 사업이었다"고 말했고, 이에 손석희가 "그럼 이제 빵과 의류는 안해도 되는 거냐?"고 묻자 "그렇다. 이순신 덕에"라며 자신의 출세작인 KBS 1TV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을 언급해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육룡이나르샤,우와", "육룡이나르샤, 멋져", "육룡이나르샤 대박", "육룡이나르샤 짱", "육룡이나르샤 헐"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11.21 19:19
SBS '육룡이나르샤'김명민, "무명때 힘들어 이민가고싶었다"SBS '육룡이 나르샤'가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주연배우 김명민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주목받고있다. 과거 JTBC'뉴스룸'에 출연한 김명민은 "김명민이 예전엔 배우 생활이 생각만큼 잘 안 돼서 뉴질랜드로 이민을 가려고 했다고 들었다"는 앵커 손석희의 말에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당시 김명민은 "뉴질랜드가 당시엔 집값이 저렴했고 다른 것보다 그 곳에 기회가 있었다. 사업 아이템을 생각한 게 있었다. 빵과 의류 쪽 사업이었다"고 말했고, 이에 손석희가 "그럼 이제 빵과 의류는 안해도 되는 거냐?"고 묻자 "그렇다. 이순신 덕에"라며 자신의 출세작인 KBS 1TV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을 언급해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SBS,우와", "SBS, 멋져", "SBS 대박", "SBS 짱", "SBS 헐"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11.16 21:10
'육룡이나르샤' 김명민, "무명시절이 너무 힘들어 이민까지 생각했었다"고백에 네티즌 뭉클'육룡이 나르샤'가 화제를 모으고있다.이 가운데 주연배우 김명민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주목받고있다. 과거 JTBC'뉴스룸'에 출연한 김명민은 "김명민이 예전엔 배우 생활이 생각만큼 잘 안 돼서 뉴질랜드로 이민을 가려고 했다고 들었다"는 앵커 손석희의 말에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당시 김명민은 "뉴질랜드가 당시엔 집값이 저렴했고 다른 것보다 그 곳에 기회가 있었다. 사업 아이템을 생각한 게 있었다. 빵과 의류 쪽 사업이었다"고 말했고, 이에 손석희가 "그럼 이제 빵과 의류는 안해도 되는 거냐?"고 묻자 "그렇다. 이순신 덕에"라며 자신의 출세작인 KBS 1TV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을 언급해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육룡이나르샤,우와", "육룡이나르샤, 멋져", "육룡이나르샤 대박", "육룡이나르샤 짱", "육룡이나르샤 헐"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11.16 20:00
육룡이 나르샤 김명민, "나에게 오달수란? 같이 있으면 잘 몰라도 없으면 허전하고 보고싶어" 남다른 애정...'웃음''육룡이나르샤'김명민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김명민은 과거 JTBC'뉴스룸'에 출연했다.당시 그는 자신의 출연작 영화 '조선명탐점'에서 호흡한 오달수에 대해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그는 오달수에 대해 "이제는 눈빛만 봐도 통하는 사이가 됐다."며 "여러 번 말했지만 꼭 집나간 와이프가 오랜만에 다시 돌아와 만난 기분이었다. 같이 있으면 잘 모르지만 없으면 허전하고 보고싶고 그렇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육룡이나르샤, 아 웃겨", "육룡이나르샤, 헐", "육룡이나르샤, 짱", "육룡이나르샤, 멋져", "육룡이나르샤, 좋아요"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11.10 23:03
'육룡이 나르샤' 김명민, "무명시절, 힘들어 뉴질랜드로 이민가려고 했었는데.."솔직 고백'육룡이 나르샤'김명민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주목받고있다. 과거 JTBC'뉴스룸'에 출연한 김명민은 "김명민이 예전엔 배우 생활이 생각만큼 잘 안 돼서 뉴질랜드로 이민을 가려고 했다고 들었다"는 앵커 손석희의 말에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당시 김명민은 "뉴질랜드가 당시엔 집값이 저렴했고 다른 것보다 그 곳에 기회가 있었다. 사업 아이템을 생각한 게 있었다. 빵과 의류 쪽 사업이었다"고 말했고, 이에 손석희가 "그럼 이제 빵과 의류는 안해도 되는 거냐?"고 묻자 "그렇다. 이순신 덕에"라며 자신의 출세작인 KBS 1TV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을 언급해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육룡이나르샤,우와", "육룡이나르샤, 멋져", "육룡이나르샤 대박", "육룡이나르샤 짱", "육룡이나르샤 헐"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11.10 22:24
'육룡이 나르샤'김명민, 외모와 달리 뉴스 안좋아해?..."뉴스는 날씨밖에 안봐"웃음'육룡이나르샤'김명민의 과거 방송모습이 재조명받고있다. 김명민은 과거 JTBC'뉴스룸'에 출연했다.당시 그는 "뉴스 생방송은 처음일 텐데, 평소 뉴스 시청은 자주 하나"라는 손석희 앵커의 질문에 "솔직히 자주는 못 한다"고 고백했다.이어 "뉴스는 날씨 보는 게 전부였다. 최근에서야 '뉴스룸'을 보기 시작했다"고 말하며 웃었고,이에 손석희 앵커 역시 "우리는 날씨 섹션이 8분밖에 안 된다. 앞으로 뉴스도 많은 관심 바란다"고 재치있게 응수해 시청자들을 폭소케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육룡이나르샤,의외다", "육룡이나르샤, 우와", "육룡이나르샤, 헐", "육룡이나르샤, 짱"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11.10 22:01
'육룡이 나르샤'김명민, "나에게 오달수는 집나간 와이프. 없으면 허전하고 보고싶어"웃음'육룡이나르샤'김명민이 주목받는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김명민은 과거 JTBC'뉴스룸'에 출연했다.당시 그는 자신의 출연작 영화 '조선명탐점'에서 호흡한 오달수에 대해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그는 오달수에 대해 "이제는 눈빛만 봐도 통하는 사이가 됐다."며 "여러 번 말했지만 꼭 집나간 와이프가 오랜만에 다시 돌아와 만난 기분이었다. 같이 있으면 잘 모르지만 없으면 허전하고 보고싶고 그렇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육룡이나르샤, 아 웃겨", "육룡이나르샤, 헐", "육룡이나르샤, 짱", "육룡이나르샤, 멋져", "육룡이나르샤, 좋아요"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11.02 22:27
'육룡이 나르샤'김명민, 그에게 가장 중요한 건 시간에 매너가 국보급?...'대선배 이순재의 극찬''육룡이 나르샤'김명민에 대한 이순재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과거 이순재는 QTV'수미옥'에 출연해 후배연기자 김명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MBC '베토벤 바이러스'에서 함께 한 김명민에 대해 "김명민은 녹록한 인상이 아니다. 눈이 쫙 찢어진 게 성격있게 생겼다. 그래서 이 친구가 평소에 매너가 어떤가 봤다"며 "가장 중요한게 시간이다. '베토벤 바이러스'는 오케스트라가 전부 음악도들이다. 같이 밤을 샌다. 주역인 배우들은 시간 맞춰서 딱딱 나와야 한다. 김명민은 틀림 없더라"고 칭찬했다.이어 "김명민이 상당히 연습했더라. 지휘가 아주 유연했다. 철저히 준비하고 나왔다"며 "주인공이 저 정도 열정을 가지고 하면 된 것이라고 생각했다. 김명민을 보면서 '우리 평생 하자'고 했다"며 후배 김명민을 극찬해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육룡이 나르샤,김명민 대박", "육룡이 나르샤 역시 명민좌", "육룡이 나르샤 대박", "육룡이 나르샤 짱이었지", "육룡이 나르샤, 다시 보고싶다 베바"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10.06 23:21
'육룡이 나르샤'김명민, 평소 매너가 장난 아니야?...'대선배 이순재의 증언''육룡이 나르샤'가 주목받는 가운데, 주연배우 김명민에 대한 이순재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과거 이순재는 QTV'수미옥'에 출연해 후배연기자 김명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MBC '베토벤 바이러스'에서 함께 한 김명민에 대해 "김명민은 녹록한 인상이 아니다. 눈이 쫙 찢어진 게 성격있게 생겼다. 그래서 이 친구가 평소에 매너가 어떤가 봤다"며 "가장 중요한게 시간이다. '베토벤 바이러스'는 오케스트라가 전부 음악도들이다. 같이 밤을 샌다. 주역인 배우들은 시간 맞춰서 딱딱 나와야 한다. 김명민은 틀림 없더라"고 칭찬했다.이어 "김명민이 상당히 연습했더라. 지휘가 아주 유연했다. 철저히 준비하고 나왔다"며 "주인공이 저 정도 열정을 가지고 하면 된 것이라고 생각했다. 김명민을 보면서 '우리 평생 하자'고 했다"며 후배 김명민을 극찬해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육룡이 나르샤,김명민 대박", "육룡이 나르샤 역시 명민좌", "육룡이 나르샤 대박", "육룡이 나르샤 짱이었지", "육룡이 나르샤, 다시 보고싶다 베바"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10.05 17:49
육룡이 나르샤 김명민, 조재현의 정도전 뛰어넘을 수 있을까?육룡이 나르샤 김명민의 정도전 연기가 기대를 받고 있다.배우 김명민은 SBS 새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고려를 무너뜨리고 조선의 새 역사를 만든 1등 공신 정도전을 연기한다.김명민의 연기력이야 그동안의 작품들만 봐도 의심할 여지가 없지만 이번 정도전 역할에는 묘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14년 방송한 KBS 대하드라마 ‘정도전’에서 주인공 정도전 역할을 맡은 배우 조재현의 연기가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기 때문이다.이로 인해 아직 대중들에게 정도전은 조재현이라는 이미지가 많이 남아있다. 과연 ‘육룡이 나르샤’를 통해 김명민이 새로운 정도전 이미지를 각인시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육룡이 나르샤’는 5일 오후 10시 첫 방송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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