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8 21:20
한국거래소가 28일 이병윤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과 강태수 카이스트 경영대 초빙교수를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두 사람은 이날 오후 서울사옥에서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로 선임됐다. 이들은 공익대표, 업계대표로 임기는 3년이다. 강 사외이사는 감사위원회 위원도 맡을 예정이다.기존 업계대표 사외이사였던 박현철 부국증권 대표이사는 연임이 결정됐다. 임기는 1년이다.이 신임 사외이사는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동대학 석사 과정을 밟았다. 이후 위스콘신대 경제학 박사 과정도 마쳤다. 현재 금융위원회 자금세탁방지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기획재정부 기후대응기금 기금운용심의위원을 맡고 있다.강 신임 사외이1
보름 걸릴 거리를 4일 만에… 브라질 ‘핵잠수함 3척’ 승부수, 한국 해군도 주시
2
폴란드 국방부 "스웨덴 협상 불만족 시 다른 제안 검토"…'오르카' 변수 부상
3
'100년 무충전' 시대 열린다… 러시아, 그램당 540만 원 '꿈의 배터리' 양산 박차
4
삼성전자 노조, 5월 21일부터 18일간 총파업 결의
5
비트코인·이더리움 흔들리는데… XRP, ‘기관 자금’ 업고 나홀로 질주
6
XRP, 美 연준 '페드나우' 결합 글로벌 금융 인프라 핵심 부상
7
"미국산 반도체 안 삽니다"… 공사비 30% 폭등에 칩스법 '무용지물' 위기
8
후성, 정부의 이차전지 사업 육성.. 23%대 '급등'
9
양자 컴퓨팅 아이온큐 3거래일 연속 상승…자나두 퀀텀 29% 폭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