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30 03:13
가상 엔터테인먼트 전문기업 홀로라이브가 음악 레이블 '이노나카 뮤직'을 내년 3월 31일 부로 해체한다고 29일 밝혔다.발표에 따르면 이노나카 소속 매니저 등 레이블 관계자들의 계약은 마무리되며, 소속 가수 '아즈키'는 활동을 마무리하는 기념곡 '오버라이트(オーバーライト)'를 공개한 후 4월부터 홀로라이브 소속 유튜버로 활동을 이어가게 된다.홀로라이브 모회사 커버 주식회사에서 지난 2019년 5월 론칭한 '이노나카 뮤직'은 '아즈키' 외에도 버추얼 유튜버 '호시마치 스이세이'가 소속돼있었으나, 스이세이는 그 해 12월 홀로라이브로 소속을 변경했다.이노나카의 마지막 아티스트 '아즈키'는 2018년 11월 데뷔한 '버추얼 디바'다. 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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