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22 03:30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클래식계의 엘리트, 이아현-이시현 자매가 떴다! 21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이아현과 허각은 정기 향상음악회에 도전했다. 성악은 개인 연주자가 필요하기 때문에 허각의 경우 SNS에서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변무혁을 섭외했다. 이날 이아현은 친언니 이시현을 반주자로 모셨다. 이아현은 “고등학교를 같이 다녔다. 선화예고에 들어갔을 때 언니가 3학년으로 다니고 있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아현은 “언니가 계속 반주를 해줬다. 집에서 연습하면 언니가 늘 해줬다. 내 전속 반주자였다”며 “되게 편하게 내가 어떻게 해도 언니가 커버해줄 거라고 믿는다”고 말을 이었다. 한편 이시현은 선화예고 실기 수석 졸업하고 서울대 기악과를 나온 실력자로 알려져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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