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3 15:28
저축은행과 상호금융조합에서 대출받은 소상공인이 최대 150만원의 이자를 돌려받는다.금융위원회는 저축은행·상호금융·여전사 등 2금융에서 연 5~7%의 금리로 대출을 받은 개인사업자·법인소기업을 대상으로 31일까지 네 번째 이자환급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2금융권 이자환급은 올해에 한해 진행하기 때문에 이번 신청 접수가 마지막이다.위원회는 높은 대출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이자부담을 덜기 위해 지난 3월 18일부터 이자환급을 시행하고 있다.이자를 1년 이상 납입한 사실만 확인되면 이자환급 신청 이후 도래하는 분기별 환급기간에 1년치 환급액(1인당 최대 150만원)을 한번에 지급하고 있다. 이번 신청분에 대한2024.03.11 13:19
제2금융권에서 연 5~7% 금리로 대출을 받은 소상공인들도 이달 말부터 최대 150만원까지 납부한 이자 중 일부를 환급받게 된다.11일 금융위원회와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 신용정보원, 중소금융권 권역별 협회·중앙회 등 관계기관과 함께 전산시스템을 구축해 오는 18일부터 소상공인 차주 40만명으로부터 이자 3000억원에 대한 환급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이자 환급의 대상은 저축은행이나 상호금융(농·수·신협, 산림조합, 새마을금고), 여전사(카드사, 캐피탈) 등 2금융권에서 지난해 말 기준 ‘5% 이상 7% 미만' 금리의 사업자대출을 받은 개인사업자와 법인 소기업이다.다만 부동산 임대·개발·공급업과2024.02.26 18:55
대통령실은 “3월 29일에는 저축은행, 상호금융 등 제2금융권에서 고금리 대출을 받은 소상공인 40만명에게 최대 150만원까지 총 3000억원의 이자를 환급할 것”이라고 26일 밝혔다.김수경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정부와 은행권이 올해 마련한 ‘소상공인 금융지원 패키지’가 차질 없이 시행 중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소상공인 금융지원 패키지는 크게 △은행권 민생금융 △소상공인 대환대출 △제2금융권 이자환급 등으로 구성됐다.김 대변인은 “지난 1월과 2월 윤석열 대통령이 주재한 민생 토론회를 통해 세부 내용이 발표됐다”면서, “은행권은 총 2조1000억원의 민생금융 지원 방안을 마련, 이달 5일부터 소상공인·2024.01.31 14:20
은행권이 지난해 말 발표한 민생금융지원방안의 최종 지원 규모를 당초 계획보다 1000억원 증액해 다음달 5일부터 본격적인 이자 환급을 시작한다. 소상공인 187만명이 1인당 평균 73만원씩 돌려받는다은행연합회는 각 은행 별로 다음달 5일부터 8일까지 소상공인 187만명에게 지난해 납부이자에 1조3578억원 규모 1차 캐시백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소상공인 1인당 평균 73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캐시백 지급 대상자는 지난달 20일 기준 개인사업자대출을 보유한 차주다. 대출금 2억원을 한도로 1년간 4% 초과 이자납부액의 90%(감면율)를 환급한다. 총 환급한도는 차주당 300만원이다. 부동산 임대업 대출 차주는 지원대상에서2023.12.28 11:32
NH농협은행이 경기 위축과 고금리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2148억원 규모의 민생금융지원 방안을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지원 방안은 지난 21일 발표된‘은행권 민생금융지원방안’의 일환으로 은행권은 역대 최대 규모인 2조 원을 투입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로 했다.농협은행은 개인사업자 대출 이자 부담 경감을 위해 대출금 2억원 한도 내에서 4%를 초과하는 금리에 대해 1년간 이자 납부액의 최대 90%까지 이자를 환급(캐시백)해줄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2023년 12월 20일 기준 농협은행에 개인사업자대출을 보유하고 있는 차주(부동산 임대업 제외)로 이번 지원을 통해 약 32만명이 혜택을2023.12.21 08:00
은행권이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소상공인 등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인 '2조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으로 약 187만 명에 달하는 개인사업자들은 평균 85만원씩 이자를 돌려받을 수 있다. 은행이 자체적으로 지원 대상을 선정해 이자를 환급하기 때문에 대상 차주들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지원을 받을 수 있다.21일 금융권에 따르면 조용병 은행연합회장과 20개 은행장들은 김주현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하고 '은행권 민생금융 지원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방안은 코로나19 이후 높아진 금리 부담을 직접적으로 낮춰주기 위해 은행의 건전성을 해치지 않는 범위2018.06.26 10:17
한국씨티은행이 7월 중 과다 청구된 이자를 환급하는 절차에 착수한다. 씨티은행 측은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지난 3월 12일부터 3월 16일까지 1주간 '은행 대출금리 산정체계'에 대한 검사를 받은 바 있으며, 검사 결과 2013년 4월부터 2018년 3월까지 취급한 대출 중 일부의 담보부 중소기업대출에 신용 원가 적용의 오류로 인하여 금리가 과다 청구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달 중으로 해당 대출 고객에 대한 이자 환급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씨티은행에 따르면 고객에게 금리가 과다 청구된 대출은 총 27건, 고객 수는 25명이며, 과다 청구 이자 금액은 총 1100만원 수준이다. 씨티은행 관계자는 “7월 중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해당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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