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5 14:36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설 명절을 민생경제 회복의 계기로 삼겠다는 각오로 민생현장 행보에 주력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이 지사는 도민들의 삶을 더욱 가까이에서 살피기 위해 지난 24일 안동 지역을 중심으로 경제와 복지, 그리고 교육 현장을 두루 돌아보며 지역 주민과 직접 소통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담는데 귀 기울였다. 먼저 경북바이오 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YMF(약목참) 기업을 방문했다. 이 기업은 전통발효법을 사용해 액젓, 간장 등을 만드는 중소기업으로 지역의 식품산업 발전을 선도해 오고 있으며, 2017년에 도에서 인증한 우수 중소기업 브랜드인 실라리안 기업으로 인증받았다. 이 지사는 우수한 품질 유지와2025.01.02 16:23
이철우 도지사와 도청 직원 200여 명은 2일 을사년(乙巳年) 새해 첫 힘찬 발걸음으로 검무산을 등반하며 새로운 도정의 역동적인 출발 결의를 다졌다.앞서 순직공무원 추모비를 참배한 이 지사 등 공무원들은 순직공무원의 헌신적인 희생정신과 넋을 기리고 2025년 새해에는 민생을 최우선으로 도민에게 희망을 주는 도정을 펼쳐 나갈 것을 함께 다짐했다. 또한 직원들에게 도민 행복이 곧 도청의 존재 이유이자 최우선 가치임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도민들 모두가 화합해 행복한 경상북도가 될 수 있도록 도민을 위해 일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신년 인사로 “2025 을사년 새해가 밝았다. 올해의 화두는 ‘멈추지 않는2024.09.30 17:08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30일 서울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개최된 영호남 시도지사-국회의원 간담회에 참석해 영호남 협력을 강조했다.영호남이 남부권의 새로운 성장 축으로 거듭나기 위한 협력을 위해 마련된 이번 간담회에는 영호남 8개 시도지사(부산, 대구, 광주, 울산, 전북, 전남, 경북, 경남)와 시도당 위원장 등 지역구 국회의원들이 함께했다. 회의에 참석한 8개 시도지사와 국회의원들은 지방의 창의와 혁신을 극대화하고 현장 중심의 주민 밀착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지방정부 간 협력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공동협력 과제와 지역 균형발전 과제를 공동성명서로 채택하고 중앙정부에 건의하기로 합의했다. 논의된 공동협력2024.07.18 15:31
포럼 '새로운미래를준비하는모임'이 18일 대방동 공군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 초청 강연회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번 국민의힘 당대표로 출마한 나경원 의원,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해 국회의원 조정훈, 박상웅, 인요한 등과 내·외빈 500여 명이 참석했다.인사말에서 나경원 후보는 얼마 전 있었던 4차 방송토론회와 관련해, “해야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에 대한 분별이 없는 것 같다. 2019년 패스트트랙 사건이 바로 민주당 의회 폭주의 시작이었다. 국민의힘이 야당이었던 당시 문재인 정권이 야당을 탄압하면서 보복 기소한 사건이다“라며, “한 후보가 언급 한 것을 듣고 굉장히 분별력이 없다고 생각2024.01.02 17:45
경북도는 2일 경북도청 뒤편의 검무산 정상에 올라 2024년 경북의 힘찬 비상을 다짐하며 새해를 시작했다. 직원 200여 명과 함께 검무산에 오른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 자리에서 "우리가 기회를 만들어야 새로운 경북시대를 열어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철우 지사는 이날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도청 대구·경북 상생의 숲에 건립한 경상북도 순직 공무원 추모비를 찾아 참배하고 순직공무원 추모비에 헌화·참배한 뒤 방명록에 “고귀한 희생 헛되지 않도록 도민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이 지사는 “도민의 생명과 재산, 무엇보다도 ‘안전’에 최우선을 두고 도민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우리가 만들어2023.12.29 13:35
존경하는 경상북도 도민 여러분!갑진년(甲辰年) 2024년 새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습니다. 모두가 그러하듯 시작은 항상 기대와 설렘으로 가득합니다. 하지만 국제정세는 혼란하고, 세계 경제 역시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우리 미래는 여전히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성공은 변화에 대비하며 기회를 만들어 온 사람의 몫이었습니다. 2024년 경북도정은 도전과 변화의 의지를 품은 도민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올 한해 경상북도는 비상하는 청룡의 기운으로 ‘새로운 기회’를 만드는 데 역량을 집중합니다. 특히, 지난해 최고 성과를 거둔 투자유치와 특화단지 등을 민간의 대규모 투자로 구2023.11.22 13:21
이철우 도지사는 21일 경상북도의회 본회의장에서 행한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에서 “24년 경상북도의 예산은 써야 할 곳에 제대로 쓰는 예산”이라고 강조하며, “서민경제에 온기를 불어넣고 지방시대를 위한 투자를 지속하면서도 미래세대를 위한 건전재정도 유지해야 하는 중용(中庸)의 지혜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22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 지사는 경제 활성화를 위해 인재와 창의라는 키워드를 제시하면서 대학과 신규국가산단 그리고 특화단지 육성에 대한 투자 의지를 특별히 역설하면서, “첨단산업이 꽃피는 곳에는 훌륭한 대학이 있고, 훌륭한 대학이 있으면 인재가 모여들게 마련”이라고 말했다. 올해 신규국가2017.12.18 09:21
자유한국당 최고위원 이우철 의원이 17일 내년 지방선거 경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했다. 그가 내세운 출마의 변도 관심을 모은다. 이 의원은 이날 출마 선언문에서 “경북을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도약시키며 무너진 보수우파를 풀뿌리부터 일으켜 나라를 안정시키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선언문에서 경북이 과거에는 다방면에서 우리나라 중심이었음을 강조하며 이 같이 전했다. 이 의원은 “경북은 박정희 대통령과 함께 산업화를 통해 5천년의 가난을 끊고, 새마을정신으로 무장하여 조국을 근대화시켰다”면서 경북이 경제발전의 중심이었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경북은 나라와 공동체에 대한 사랑, 책임과 헌신을 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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