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7 10:00
구미 인동도서관이 리모델링 이후 3개월 만에 방문객 9만 명을 돌파하며 지역 대표 생활형 문화 인프라로 빠르게 자리잡고 있다. 시설 투자와 콘텐츠 혁신이 이용 증가로 직결된 사례로 평가된다.27일 구미시에 따르면 지난 1월 12일 재개관한 인동도서관은 4월 13일까지 약 3개월간 누적 이용객 9만여 명을 기록했다. 하루 평균 1000명 이상이 방문한 셈으로, 리모델링 이전 대비 이용률이 2배 이상 증가했다. 이번 성과는 공공 인프라 투자 효과가 시민 이용 확대와 직결된 대표 사례로 분석된다. 인동도서관은 2000년 개관 이후 시설 노후화와 공간 비효율 문제가 지속돼 왔으며, 구미시는 국토교통부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과 공공도서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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