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3 14:46
한국모바일게임협회(KMGA)가 주최·주관을 맡은 '2026 대한민국 인디게임 포럼'이 3일 열렸다. '산나비'와 '셰이프 오브 드림(셰오드)', '페이크북' 등 인기 인디게임 개발사 대표들이 참여해 성공 노하우를 공유했다.판교 경기창조혁신센터에서 이날 오후 1시에 열린 이번 행사에는 인디크래프트와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BIC), 라티스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즈, 디스이즈게임, 디벨로켓, 플레이나누, 엔씨에이아이(NC AI) 등이 후원사로 참여했다.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 발표를 맡은 연사로는 '산나비' 개발사 원더포션의 유승현 대표를 필두로 '셰오드'의 은섭 리자드스무디 대표, '모노웨이브' 임권영 스튜디오BBB 대표 등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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