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05 21:26
한일 양국의 의회 교류에 적신호가 켜졌다. 코로나19 위기로 2년 반만에 교류를 재개했으나, 일본 중의원 부의장까지 지낸 집권당(자민당) 중진 의원의 망언이 찬물을 끼얹었다. 문제의 발언은 5일 일본 아사히신문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에토 세이시로 의원은 전날 당내 모임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한국은 어떤 의미에선 형제국"이나 "확실히 말하면 일본이 형님뻘"이라고 말했다. 이유는 과거 일본이 한국을 식민지로 삼았다는 점을 제시했다. 뿐만 아니다. 에토 의원은 미일 관계를 언급하며 한일 관계 역시 대등하지 않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따라서 "일본이 항상 지도적인 입장에 당연히 서야 한다"는 게 그의 주장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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