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16 11:21
탤런트 견미리 전남편 탤런트 임영규가 유산으로 받은 강남 빌딩을 날리고 찜질방을 전전하다 원룸에서 생활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N 시사교양 프로그램 '현장르포 특종세상'에는 임영규가 오랜만에 출연했다. 그는 "찜질방 비용이 밀려 쫓겨났고 공원에서 노숙하게 생겼는데 지하철에서 한 전도사를 만났다"며 "(현재)교회에서 청소 일을 하며 살아가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또 "건물주의 도움으로 반값에 원룸에 살고 있다"고 말했다. 임영규는 이날 방송에서 “이혼하니 모든 게 끝난 것 같았다."며 "아버지가 물려주신 강남 건물, 93년도에 165억이면 엄청난 금액이었다”고 고백했다.그는 "2019.11.09 13:15
배우 견미리가 9일 화제다. 서울국악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83년 세종대학교 예체능대학 무용학과에 입학하였다. 그 해에 알고 지내던 지인을 대신해서 MBC 배우 선발에 지원하게 되었으며 1984년 MBC 17기 공채 탤런트에 선발되었다. 1984년 MBC ‘조선왕조 오백년 - 풍란’에 출연하면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였다. 데뷔 초 뛰어난 외모, 젊은 나이에 비해 성숙된 연기력으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데뷔 3년 차인 1987년에 동료배우 임영규와 결혼하였으며 데뷔 4년차가 되던 1988년에는 드라마 ‘인현왕후’의 숙빈 최씨 역을 맡아 MBC 연기대상 신인연기상을 수상하였다. 1993년에 임영규와 이혼을 하였는데,2018.11.02 15:19
견미리가 실검에 올라운 가운데 전 남편 임영규도 관심이다. 견미리 전 남편 배우 임영규(61)는 지난해 5월 원주시 단계동의 한 노래주점 앞에서 유흥주점 업주 A씨(61·여)와 술값 문제로 심각한 말다툼을 벌였다. 말다툼을 벌이던 중 임영규는 주먹으로 A씨의 옆구리를 때려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노래주점에서 술을 마신 임영규는 술값 19만원 가운데 9만원만 내고 10만원은 지불하지 않았다. 임형규는 “현금지급기를 찾다 술값이 과하게 나온 것을 보고 항의 과정중 밀친 것일 뿐"이라고 말했다.2017.05.17 19:47
배우 임영규가 폭행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임영규는 배우 이유비의 아버지이며 견미리의 전 남편이다. 17일 강원 원주경찰서에 따르면 임영규는 지난 11일 원주에 있는 한 주점에서 술값 19만원 중 10만원을 지불하지 않아 다툼을 벌이던 중 폭력을 행사했다. 경찰 조사에서 임영규는 “술값이 너무 많이 나와 항의하던 과정에서 그냥 밀쳤을 뿐이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영규가 사회적 물의를 빚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1993년 견미리와 이혼한 이후 끊임없이 구설수에 올랐다. 이혼과 동시에 연예 활동을 대부분 중단한 그는 2003년까지 8건의 사기 및 횡령 혐의로 경찰의 수배를 받은 바 있다. 2007년에는2017.05.17 13:25
배우 임영규(61)가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17일 강원 원주경찰서는 술값 시비 중 주점 업주를 폭행한 혐의로 임영규(61)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임 씨는 지난 11일 오후 10시 10분께 강원도 원주시 단계동의 한 노래주점 앞에서 술값 19만 원 중 10만원을 지급하지 않아 다툼을 벌이던 중 유흥주점 업주 A(61·여) 씨에게 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임씨는 싸움을 말리던 인근 상가 업주 B 씨의 목을 손으로 조른 혐의도 받고 있다.경찰 조사에서 임씨는 “현금지급기가 있는 곳으로 가다가 술값이 너무 많이 나와서 항의하던 도중 그냥 밀쳤을 뿐”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임영규씨는 1980년2014.10.16 09:48
탤런트 임영규가 술집에서 술병을 던져 다른 손님들을 다치게 해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다.서울 강남경찰서는 술집에서 술병을 던져 다른 손님들을 다치게 한 혐의로 탤런트 임영규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은 전날 임영규가 오전 6시 30분경에 강남구 청담동의 한 술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일행 두 명과 다툰 끝에 술병을 바닥에 던졌다고 말했다.이과 정에서 바닥에 던진 술병이 깨졌고 병의 파편이 다른 손님 두 명을 다치게 했다. 경찰 관계자는 "병원에 갈 정도가 아닌 가벼운 부상이었다"며 "임 씨는 혐의를 인정한 상황"이라고 전했다.앞서 임영규는 지난 7월에도 술에 취해 귀가하던 중 택시비를 내지 않아 즉결심판에 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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