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1 09:28
지난해 자동차(비사업용+사업용) 주행거리는 전년대비 소폭(2.3%)증가했고, 이 중 전기차 등 기타연료 자동차의 주행거리는 전년대비 큰 폭(25.5%)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2024년 자동차 주행거리를 분석한 결과, 2024년 전체(비사용+사업용) 자동차 주행거리는 총 3431억2700만㎞로 전년 대비 2.3%(76만6700만㎞) 증가했다.비사업용 자동차의 연간 총 주행거리는 전년 대비 2.6%(70억900만㎞), 사업용 자동차는 1.1%(6억5800만㎞) 각각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전체 자동차등록대수는 전년 대비 1.5%(37만7274대) 증가했고, 평균 유가는 전년 대비 -1.6%(26원) 감소했며, 자동차 1대당 하루 평균 주행거리는2024.03.08 15:08
화성시가 오는 11일부터 22일까지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를 모집한다.8일 화성시에 따르면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제도 참여 전 일평균 주행거리와 제도참여기간의 일평균 주행거리를 비교해 감축 실적에 따라 연 최대 10만원을 지급하는 제도다. 참여대상은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자동차로 지난해 871대에서 확대한 963대를 선착순 모집한다. 전기, 하이브리드, 수소 차량 등 친환경 차량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를 원할 경우 탄소중립포인트(자동차)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한 후 2-3일 내로 한국환경공단에서 발송하는 문자메시지의 URL을 실행해 번호판을2018.11.07 16:27
롯데손해보험(대표이사 김현수)이 서울시와 함께 환경 경영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롯데손해보험(대표이사 김현수)은 7일 서울시청 서소문청사에서 서울시와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사업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서울시와 협약하는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사업은 롯데손해보험 하우머치 자동차보험의 신규 및 갱신가입자를 대상으로 서울시 승용차 마일리지 제도 안내 및 정보공유를 통해 참여를 유도하는 사업이다.서울시는 서울시 등록 12인 이하 비사업 승용ㆍ승합 소유주 대상으로 17년부터 승용차 마일리지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년대비 주행거리 감축량에 따라 최소 2만원에서 최대 7만원까지의 인센티브를 차등 지급하고 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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