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5 05:55
일본 집권여당 자민당의 신임 총재로 선출된 다카이치 사나에(64) 전 경제안보담당상이 취임 일성에서 새 정부 내각의 경제 정책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밝혔다. 자민당 다카이치 사나에 신임 총재는 당선 후 진행된 4일 기자회견에서 금융 정책의 책임은 정부에 있으며, 일본은행은 최선의 수단을 고려해 실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일본 경제가 디플레이션에서 벗어나게 되었다고 해서 안심하기에는 이르다”라며 “수요가 견인하는 형태의 인플레이션으로 전환될 때까지 일본은행과의 소통을 꾸준하고도 긴밀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다카이치 총재는 “일본의 경제 정책은 정부와 일본은행이 발맞춰 협력하면서 진행해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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