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7 23:03
'자체발광 오피스'가 '한편으로 정주행' 작품으로 선정됐다. 27일 밤 방송되는 MBC '한편으로 정주행'에서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방송됐던 16부작 수목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연출 정지인·박상훈, 극본 정회현)사 한시간 짜리로 압축 방송된다. 시한부라는 사실을 알고 난 후, 할 말 다하며 '갑질'하는 '슈퍼 을'로 거듭난 계약직 신입사원 은호원의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로 고아성이 은호원으로, 하석진이 서우진으로 호흡을 맞췄다. 구조조정으로 회사를 나갔던 서우진이 다시 본부장으로 돌아오면서 은호진과 본격 로맨스를 펼쳐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안긴 바 있다. 은호원은 나중에 시한부가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지2017.04.20 16:49
고아성이 김동욱을 협박해 정규직 발탁 발판을 마련한다. 20일 밤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연출 정지인·박상훈, 극본 정회현) 12회에서는 은호원(고아성 분)이 서현(김동욱 분)에게 명예훼손과 의료법 위반으로 고소하겠다며 은근한 협박을 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호원은 고소 운운하면서 서현에게 "계약직 정규직 심사, 원래대로 해주세요!"라며 은근히 협박한다. 서현은 "이런 기특한 협박을 누가 가르쳐줬을까?"라고 말하며 내심 흡족해한다. 이에 은장도 멤버 은호원 도기택(이동휘 분), 장강호(이호원 분)는 정규직 심사에 희망을 갖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인다. "어쨌든 떨린다", "우리한테 희망이2017.03.21 14:23
고아성의 쎈언니 포스가 포착됐다. MBC 수목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 제작진은 21일 검정 가죽자켓을 입고 선글래스를 착용하고 있는 고아성(은호원 역)의 '센캐 코스프레' 스틸 컷을 공개했다. 고아성이 맡은 은호원은 6개월 시한부 진단을 받고 우여곡절 끝에 하우라인에 계약직 사원으로 입사해 당당한 을의 외침을 풀어 놓는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아성이 두 주먹을 불끈 쥐고 있는가하면 단정한 정장 차림이 아니라 캐주얼 풍 센 언니 포스로 색다른 매력을 전하고 있다. 또 이동휘(도기택 역)는 고아성을 향해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고 있다. 이동휘는 웃음을 참는 모습으로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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