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12 19:59
서울 송파구의 ‘재건축 대장’ 단지로 평가받는 잠실주공5단지가 최고 높이를 70층으로 변경해 재건축을 추진한다. 1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이날 신속통합기획 자문위원회를 열고 잠실주공5단지 조합이 제안한 재건축 계획안에 대해 최초 자문을 진행했다. 신속통합기획은 서울시와 민간이 정비계획 수립단계에서부터 계획안을 함께 마련하는 제도다. 서울시가 직접 기획해 계획 방향을 제시하는 '기획 방식'과 주민들이 만든 계획안을 조언해주는 패스트트랙 개념의 '자문방식'으로 나뉜다. 자문방식은 주민제안이나 지구단위계획 등이 세워진 지역을 대상으로 서울시의 자문만 거치면 되기 때문에 두 달 이상 사업 진행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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