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1 16:44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10일 대전 대덕구 한국수자원공사 대청댐지사에서 행정안전부·산림청과 ‘산불재난관리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산림청 등에 따르면 2020년대 산불의 양상은 10년 전과 달리 크게 달라져 피해 면적은 10배 증가했고, 대형 산불 발생빈도는 4배에 달한다. 건조한 기후와 국지적 강풍 등 이상기후의 영향이다.기후변화로 산불 등 재난 발생 확률이 커진 만큼, 협약에 참여한 세 기관은 국민 안전, 산림자원·식용수 분야 핵심기반시설 보호를 대표하는 기관으로서 각자의 전문성을 살려 재난 대응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협약 주요 내용은 △대형 산불시 범정부적 인력·장비 지원·유관2023.06.30 15:21
국가철도공단은 선제적 재난관리를 위해 철도공단 수도권본부 재난대책상황실에서 긴급 상황판단회의를 소집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긴급회의에 철도공단 5개 지역본부(수도권·영남·호남·충청·강원) 본부장과 재난담당자가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헸다. 이번 회의에서 김한영 이사장은 재난대책상황실을 상시 가동하도록 했다. 철도건설공사 현장과 운행선 인접 현장 등 집중호우로 인한 비상상황 발생 시 인력·장비 등을 신속하게 지원해 피해현장을 빠르게 복구할 수 있도록 재난관리체계를 점검했다. 김한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재난 발생에 대비해 24시간 기상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사전 호우 대비와 신속한 보고체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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