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5 15:48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김태승 사장이 지난 4일 오후 대전에서 수서로 향하는 KTX 제326열차 운전실에 승차해 승차해 고속철도 통합의 첫단계인 시범 교차운행 현장을 점검했다고 5일 전했다. 이날 김 사장은 대전역에서 수서역까지 운행 과정에서 △신호·속도 준수 △정위치 정차 등을 살피고 운행 안전성 등을 확인했다.이어 수서역에서 정왕국 SR 대표이사와 만나 고속철도 통합 관련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또 열차 도착 이후 실제 고객 동선을 따라 △안내표지·영업설비 △고객이동 동선 관리 △현장 안내인력 운영 △열차승무원 교대 등 운영 연계 상황을 점검했다.앞서, 김태승 사장은 취임사에서 “고속철도 통합은 철도 안전을 한2023.04.14 20:07
서요섭이 이틀연속 선두를 유지하며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통산 6승을 향해 시동을 걸었다.서요섭은 14일 강원 춘천시 라비에벨 컨트리클 올드코스(파72)에서 열린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총상금 7억원) 2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로 5타를 더줄여 합계 10언더파 134타를 쳐 배용준을 1타차로 제치고 전성현과 공동선두에 올랐다.서요섭은 "10번홀(파4)부터 경기를 시작했는데 첫 홀부터 보기가 나왔다. 티샷에서 실수가 나왔고 초반 2~3개 홀에서 티샷이 흔들렸다. 이후 13번홀(파4)과 14번홀(파4)에서 연달아 버디를 잡아냈고 이후부터는 샷이 안정세를 찾았다. 기회도 많았는데 퍼트가 따라주지 않아 스코어를 더 이상 줄이지2022.09.18 19:58
최진호(38·코웰)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서 5년 만에 우승했지만, 공동선두로 출발한 전성현(29·웹케시그룹)은 뒷심 부족으로 첫 우승의 기회를 날렸다.최진호는 18일 제주도 제주시 블랙스톤 제주 컨트리클럽(파72·7385야드)에서 열린 비즈플레이 전자신문 오픈(총상금 7억원) 최종일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로 3타를 줄여 합계 12언더파 204타를 쳐 전성현을 1타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상금은 1억4000만원.이 대회는 원래 72홀 4라운드 대회로 예정됐으나 대회 첫날 15일 경기가 강풍과 낙뢰로 취소돼 54홀 3라운드 대회로 축소됐다.최진호는 2017년 5월 SK텔레콤 오픈 이후 5년 4개월 만에 우승을 추가하며 코2018.07.05 00:01
'김비서가 왜그럴까' 박민영이 박서준이 함께 유괴됐던 오빠였음을 기억했다. 4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극본 백선우·최보림, 연출 박준화) 9회에서는 김미소(박민영 분)이 마침내 이영준(박서준 분)이 과거 함께 유괴됐던 오빠임을 전부 기억해내는 극적 반전이 그려졌다. 이날 미소는 자신에게 고백했던 이성연(이태환 분)에게 마음을 받아 줄 수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성연은 "갑자기 고백한 거 미안해. 많이 놀랐지?"라고 사과했다. 미소는 "그런 마음으로 오빠를 만난 게 아니다"라며 "오빠 마음 받아 줄 수 없다"고 답했다. 이어 "영준이 때문이냐?"라는 성연에게 미소가 "예"라고 대답했다. 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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