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17 11:22
북한이 지난 16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참관 아래 신형 전술유도무기를 시험발사했다. 17일 문화일보는 조선중앙통신발 보도를 인용하며 이같이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북한은 시험발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며“당 중앙의 특별한 관심 속에 개발된 신형전술유도무기체계가 전선장거리포병부대들의 화력 타격력을 비약적으로 향상시키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전술핵 운용의 효과성과 화력 임무 다각화를 강화하는 데 커다란 의의를 지닌다”고 주장했다. 통신은 김 위원장이 “국방력 강화에 관한 당 중앙의 구상을 밝히면서 나라의 방위력과 핵전투 무력을 더 한층 강화하는 데 강한 가르침을 줬다”고도 보도했다. 이2019.05.08 14:36
북한이 지난 연휴 신형 전술유도무기를 수차례 발사했다는 소식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빅텍 등의 방산주가 급격하게 오르고 있어 주목된다.8일 오후 1시50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종목은 현재 3만8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일 대비 1.32%(400원) 상승한 금액이다.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종목인 빅텍은 현재 전 거래일 대비 0.46% 오른 3290원에 거래되고 있다.반면 최근 상승세를 보이던 LIG넥스원과 KAI(한국항공우주산업) 종목은 전일 대비 각각 1.07%(400원), 0.93%(300원) 하락세를 보였다.앞서 북한은 4일 오전 9시 6분경부터 9시 27분경까지 강원도 원산북방 호도반도 일대에서 북동쪽 방향으로 단거리 발사체 수 발을 발사했다. 이번에2019.05.05 18:08
국방부는 5일 북한이 전날 오전 발사한 기종 미상의 단거리 발사체와 관련, "신형 전술유도무기를 포함해 240㎜, 300㎜ 방사포를 다수 포함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또 단거리 발사체들의 사거리를 각각 70㎞에서 240여㎞로 평가했다.국방부는 '북한의 단거리발사체 발사 관련 입장'을 통해 이같이 설명했다. 이어 "한미 정보당국은 어제 북한이 발사한 단거리발사체와 관련해 세부 탄종과 제원을 공동으로 정밀 분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국방부는 또 발사지역으로부터 일정 거리 떨어진 지점에 관람대가 설치된 것으로 식별했다고 밝혔다. 이곳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참관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는 게 국방부의 판단이다.국방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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