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05 21:02
케이블 전문 업체 대한전선은 태양광 케이블을 출시하며 신재생에너지 분야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대한전선은 태양광 전용 케이블 '솔라인(SolarIN)'의 개발을 완료하고 본격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솔라인은 태양광 모듈과 접속 계통, 전력변환장치를 연결하는 케이블이다. 옥외에 설치되는 특성 때문에 자외선과 열, 수분 등에 대해 기존 케이블 대비 높은 내구성이 높은 게 특징이다. 솔라인은 TUV(기술 검사 협회)인증을 받아 IEC(국제전기표준회의) EN(유럽표준) 등 국제 규격 기준도 통과했다. 이로써 대한전선은 국내시장을 넘어 유럽과 아시아 등 글로벌 진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태양광 발전 시장은 신재생2020.05.25 09:25
LS전선은 태양광 전용 케이블을 개발하고 글로벌 인증기관 독일 TUV SUD로부터 국제표준규격 인증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TUV는 LS전선의 DC(직류) 1500V급 태양광 케이블이 IEC(국제전기표준회의)와 EN(유럽표준)의 기능과 안전 기준 등에 부합한다고 평가했다.LS전선에 따르면 최근 태양광 시스템의 안전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케이블에 대한 국내 규격 제정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유럽과 일본 등은 이미 DC 1500V규격 케이블만 사용하도록 규제하며 글로벌 표준을 이끌고 있는 것과 달리 국내는 별도 규정이 없다. LS전선은 이번 인증이 국내 시장은 물론, IEC와 EC 규격을 사용하는 유럽과 아시아, 중동 등 해외 시장을2014.04.17 16:30
[글로벌이코노믹= 정영선기자] 애플의 충전용 케이블이 장시간 피부에 닿을 경우 화상사고 가능성이 높아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한국소비자원은 애플의 라이트닝 케이블 단자에 돼지 피부(껍질) 접촉시험을 실시한 결과, 30분 이내에 피부 손상이 발생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시험에서 단자 모양이 서로 다른 2개의 충전 케이블을 대상으로 시험을 실시했지만 라이트닝 케이블 단자와 접촉한 돼지 피부에서만 손상이 확인됐다.시간대별로 피부의 상태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라이트닝 케이블 단자와 접촉한지 10분이 지난 뒤부터 손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다.실제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소비자원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을 통해 라이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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