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15 10:25
전기차 배터리 핵심부품 동박·전지박을 만드는 솔루스첨단소재(옛 두산솔루스)가 캐나다에 전지박 생산 기지를 마련해 북미 시장에 진출한다.솔루스첨단소재는 캐나다 퀘백주(州) 그헝비(Granby)에 연산 6만t 규모 전지박 공장을 구축하기 위해 부지를 매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솔루스첨단소재는 국내 전지박 업계 최초로 북미 진출을 추진한 기업이 됐다.이 부지는 유럽법인 ‘서킷 포일 룩셈부르크(CFL)’가 2011년 설립해 2014년까지 가동한 동방 공장이 자리잡고 있다. 솔루스첨단소재는 2014년 CFL을 인수하면서 이 공장을 매수 대상에세 제외했지만 7년이 지나 다시 솔루스첨단소재에 인수되기 전 활용했던 부지다. 이곳은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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