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3 21:11
동해해양경찰서(서장 김환경)는 23일자로 경감 이하 297명에 대한 정기 인사발령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계장급 보직과 경비함정 지휘요원, 일선 파출소장 등 현장 핵심 인력을 중심으로 단행됐다. 조직 운영의 연속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해상 치안과 구조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김환경 서장은 이날 주요 보직자들과의 인사 자리에서 “새로운 근무 환경에서도 업무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히 적응해 달라”며 “직원 간 화합을 바탕으로 기본에 충실한 임무 수행에 매진해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본연의 역할에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특히 동해안은 어업 활동과 해양레저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경2026.01.01 08:07
<한국금융지주>□ 승진◇ 상무보▲경영관리실 박지웅 ▲윤리경영지원실 이상걸 ▲경영지원실 김동현◇ 부장▲경영관리실 최현석 ▲RM실 이재환 ▲RM실 양성원 ▲윤리경영지원실 고승연 <한국투자증권>□ 승진◇ 상무보▲영업부 김우식 ▲기획실 김진욱 ▲인사부 김태훈 ▲인수금융1부 박준영 ▲IMA투자전략부 박춘성 ▲서면PB센터 이상현 ▲기업금융3부 이영주 ▲압구정PB센터 이혜정 ▲감사실 조성구 ▲기관영업부 최영호 ▲부동산금융2부 홍승호◇ 부장▲펀드상품부 강규안 ▲기업금융2부 김다운 ▲글로벌사업부 김창섭 ▲IPO&성장금융1부 김헌조 ▲디지털자산전략부 박성진 ▲광양 배민철 ▲안산PB센터 서일석 ▲일산 심주태 ▲글2025.12.04 14:37
SK그룹은 정기 인사를 통해 기술 역량이 검증된 인력을 중용하고 젊은 인재들을 전진 배치하는 세대교체를 단행했다. SK그룹은 4일 수펙스추구협의회를 열고 각 사에서 결정된 임원 인사와 조직개편 사항을 협의했다. 이번 인사로 김종화 SK에너지 대표이사 사장은 SK지오센트릭 대표이사를 겸직한다. 김 사장은 석유·화학 밸류체인의 통합과 최적화를 도모하고 양사 간 시너지를 강화할 예정이다. 앞서 SK그룹은 10월 사장단 인사를 시행한 바 있다. 이번 임원 인사와 조직 개편은 현장 중심 실행력 제고, 조직 혁신과 내실 강화, 차세대 리더 육성을 기조로 각 사의 실행력을 제고하고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2025.12.04 14:35
SK하이닉스는 4일 2026년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를 단행하고 37명의 신규임원을 선임했다. SK하이닉스는 이번 인사에서 37명의 신규 임원 중 70%는 주요 사업·기술 분야에서 발탁했고 기술·지원 조직에서 80년대생 여성 임원을 배출하는 등 기술 기업의 성과 중심 인사 원칙을 적용했다. SK하이닉스는 회사의 중장기 성장을 이끌 미래 리더십 체계도 강화한다. 제조·기술 분야 핵심 리더 이병기 담당을 ‘C-Level’(C레벨) 핵심 임원인 ‘양산총괄(CPO)’로 승진시켜 SK하이닉스의 글로벌 생산 체계 혁신을 맡겼다. 수율과 품질 전문가인 권재순 담당과 eSSD 제품 개발을 주도한 김천성 담당도 회사의 주요 보직인 M&T 담당, 솔루션 개발2025.11.20 12:18
삼성전자가 20일 퇴임 임원들에 대한 통보 절차에 돌입했다. 정기 사장단 인사가 임박한 것으로 전망된다. 재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오전부터 일부 임원들을 대상으로 퇴임 통보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삼성 계열사에서도 면담과 퇴임 통보가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통상 삼성전자가 임원 퇴임 통보 이후 인사를 단행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정기 사장단 인사가 임박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삼성전자가 최근 2년간 11월 말 사장단 인사를 진행한 만큼 업계는 삼성전자가 빠르면 21일 늦어도 내주 사장단 인사를 단행할 것으로 전망한다. 앞서 삼성전자는 7일 사업지원TF를 사업지원실로 격상해 상설조직화 하고 박2025.11.14 16:07
BGF그룹은 2026년 조직 개편 및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고 14일 밝혔다.BGF그룹은 대내외 불확실성에 대비하기 위해 안정적인 조직 운영 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사업 경쟁력과 변화 대응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BGF리테일은 기존 경영기획실을 경영혁신실로, 전략혁신부문 직속으로 운영하던 BI팀을 미래전략팀으로 각각 명칭을 변경했다. 이를 통해 전사 중장기 미래 비전 수립과 혁신 과제 추진 역할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또한 AI(인공지능)·리테일 테크 등 데이터 기반 역량을 도입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안정 기반의 운영 체계를 고도화한다는 계획이다.지주사인 BGF는 기획·2025.11.04 08:57
삼양그룹이 조직개편과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은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조직의 실행력을 높이고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예년보다 한 달 앞당겨 진행됐다. 특히 그룹 내에서 성장한 임원 3명을 계열사 대표이사로 내정해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도모하는 한편, 새로운 시각에서 조직의 혁신을 만들어낼 수 있는 외부 전문가 2명을 임원으로 영입했다. 먼저 삼양사 이운익 대표이사 내정자는 삼양이노켐, 삼양화성, 삼양화인테크놀로지, 삼남석유화학 등 전통적인 화학소재 계열사로 구성된 화학1그룹장을 겸하며 삼양그룹 화학사업을 이끌게 됐다. 이 내정자는 1992년 삼양사에 입사한 이래 베트남EP 법인장, 삼남2025.09.26 10:19
신세계그룹이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26일 단행했다.이번 정기 인사는 지난해보다 한 달 빠르게 이뤄졌다.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발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리더십을 일찍 구축하겠다는 의지다.신세계그룹은 “회사가 당면한 과제를 신속하게 실행하고 미래 성장 계획을 한 발 앞서 준비하고자 조기 인사를 결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에서 사장 승진자는 2명이다.박주형 신세계백화점 대표가 사장으로 승진했다. 박 대표는 하우스 오브 신세계와 스위트 파크 개점 등 백화점의 혁신을 주도해온 성과를 인정받았다. 박 대표는 종전처럼 신세계센트럴 대표를 겸직하며 미래 성장 동력 발굴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문성욱 시그나이트 대표도2025.01.24 09:28
신용보증기금이 여성 직원을 전진 배치한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정책금융 지원을 위해 금융연구소도 새롭게 만들었다. 신보는 2025년 상반기 인사 개편을 이같이 시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신보는 이번 인사로 여성 직원 23명을 중간 관리자로 승진 임용했다. 역대 최대 규모다. 또 젊은 리더들을 본점 주요부서와 영업 현장에 전진 배치했다. 신보는 또한 지방경제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대전광역시에 설치된 특화금융팀을 ‘대전금융허브센터’로 확대 개편하고 투자와 팩토링, 혁신금융 문화콘텐츠 보증 등을 지원한다. 전국 영업본부에 ‘기업밸류업센터’ 총 8개를 설치한다. 채무자의 재기지원과 기업의 사전·사2024.12.23 15:26
경기도 부천시는 주요 시정 역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내년 1월 1일 자 조직개편과 정기인사를 단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민선 8기 전반기에 미래 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시민 체감 정책개발과 양질의 행정서비스 제공, 3개 구 설치 및 일반동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조직 안정화에 힘썼다면, 후반기에는 경제도약·탄소중립·인구 변화 대응 등 미래지향적 발전을 위한 조직 재설계에 역점을 뒀다. 이번 조직개편은 지난 3월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이 개정됨에 따라 자치조직권 확대 흐름에 맞춰 이뤄졌다. 특히 올해 1월 1일 자로 시행한 행정체제 개편 당시 4급 기구설치 제한으로 기구(실·2024.12.05 13:59
SK하이닉스가 젊고 유능한 인재 중심으로 신규 임원 33명을 발탁해 세대교체를 단행했다. 이 중 약 70%를 차세대 반도체 개발과 같은 기술 분야에서 선임해 기술회사의 근원적 경쟁력 확보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고대역폭메모리(HBM)와 D램 등 주요 제품에서 탁월한 성과를 낸 조직에서 신규 임원을 선임해 성과에 기반한 인사를 명확히 했다. SK하이닉스는 이사회 보고를 거쳐 2025년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 대해 SK하이닉스는 “르네상스 원년으로 삼았던 올해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차세대 인공지능(AI) 반도체 등 미래 기술과 시장을 지속 선도하기 위한 ‘강한 원팀’ 체제 구축에 중점을2024.11.21 18:01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인공지능(AI)과 바이오, 클린테크 등 'ABC' 분야를 중심으로 그룹 인사를 단행하고 미래 경쟁력 강화에 돌입했다. ㈜LG와 각 계열사는 21일 이사회를 열고 2025년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원 인사 ABC 분야를 중심으로 이뤄졌다는 것이 주요 특징이다. 미래 준비를 철저히 하고 각 분야에서 역량과 성과를 입증한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해 변화를 가속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구 회장은 도전적 목표를 세워 변화와 혁신에 속도를 높일 것을 강조해왔다. 전체 신규 임원의 23%인 28명이 ABC 분야에서 발탁된 만큼 이 같은 구 회장의 의중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문태 LG AI연구원 어드밴스2024.11.15 14:47
BGF그룹이 2025년 조직 개편 및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조직 개편 및 정기 인사는 불확실성의 시대에 조직의 안정성을 강화하는 한편, 회사의 전략과 성장 방향성을 재정립하고 고객중심 경영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조직 개편은 BGF리테일에서만 이뤄졌다. 고객경험관리와 디지털 IT 기술을 바탕으로 새로운 미래 혁신을 추진하기 위해 전략혁신부문을 신설하고 기존 마케팅실과 DX실을 통합한 CX(Customer Experience)본부를 조직했다. 또한, 온라인커머스팀을 상품본부로 이동시켜 온·오프라인 모든 상품을 통합 운영토록 하는 등 업무 시너지를 강화했으며 수도권을2024.10.30 09:39
신세계그룹이 2025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30일 신세계그룹에 따르면 정유경 총괄 사장이 ㈜신세계 회장으로 승진한다. 지난 2015년 12월 ㈜신세계 총괄사장으로 승진한지 9년 만으로 앞으로 정유경 회장은 백화점부문을 진두지휘하게 된다.신세계그룹은 정유경 총괄사장의 회장 승진은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계열 분리의 토대 구축을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그룹을 백화점부문과 이마트부문이라는 두 개의 축을 중심으로 분리해 새로운 성장을 도모하겠다는 것으로, 이번 인사를 시작으로 향후 원활한 계열 분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역량을 모을 계획이다. 신세계그룹은 지난 2019년 ㈜신세계와 ㈜이마트가 실질적인 지주사 역할을2024.08.18 22:16
부산교육청은 교육국장에 이상율 학력개발원장을 임명하는 등 유·초·중등학교 관리자 233명과 교육전문직원 87명, 총 320명에 대한 9월 1일자 정기인사를 지난 14일 발표했다. 이번 인사에서 유·초등 134명, 중등 99명의 학교관리자가 배치됐다.'유·초등'의 경우 교(원)장은 승진, 공모, 전직 및 중임 58명과 전보 12명 등 70명이, 교감은 승진 및 전직 35명과 전보 29명 등 64명을 각각 임명(용)됐다. 또 '중등'의 경우 교장은 승진, 공모, 전직 및 중임 36명과 전보 8명 등 44명을, 교감은 승진 및 전직 33명과 전보 22명 등 55명이 각각 임명(용)됐다.부산교육청은 교육전문직원 유·초등 43명, 중등 44명도 승진·전직·전보 배치했다.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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