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28 10:41
'힐링캠프' 성유리와 정려원이 비가 내리는 가운데 온천욕을 즐겼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성유리와 정려원이 비가 오는 날씨에도 온천욕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려원과 성유리는 이날 방송에서 "우산 쓰고 온천욕을 해야 하느냐", "눈까지는 참았는데 비는 힘들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려원과 성유리와 얼굴에 팩까지 했지만 비를 계속 맞고 있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힐링캠프'에서는 성유리, 정려원의 셀프 힐링 여행 3편과 함께 김제동의 썸녀 찾기 프로젝트로 손현주와 김아중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정려원 성유리 힐링 여행에 네티즌들은 “정려원 성유리 둘이 귀엽네” “정려원 성유리 나도 온천가고 싶다” “정려원 성유리 힐링 여행이라 부럽네” “정려원 성유리 재밌어 보이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2015.04.21 15:37
배우 정려원과 성유리가 각별한 우정을 과시해 시선을 끌었다.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를 통해 셀프 힐링 여행에 나선 두 여배우의 빛나는 우정 여행기가 그려진 가운데, 그녀들의 다정한 모습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정려원과 성유리는 자연과의 조화가 아름다운 온천마을 ‘유후인’으로 향하는 길에 셔틀버스와 지하철, 기차, 택시 등 모든 교통수단을 다 갈아타는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허당기 있는 면모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으며, 천신만고 끝에 목적지에 도착한 후에는 설렘 가득한 모습으로 셀카를 찍는 등 둘만의 소중한 시간을 즐겼다. 그러는가 하면, 그녀들은 아이돌 출신의 여배우라는 공감대를 통해 오랜 시간 친분을 쌓아온 만큼 서로 속 깊은 얘기들을 주고 받아 관심을 모았다. 예전 함께 활동하던 시기를 추억하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면서도 배우로 전향하며 겪게 된 어려움과 고민들, 그리고 그 과정 속에서 자연스레 갖게 되었던 서로를 향한 애틋한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한층 가까워진 모습으로 공감을 이끌어냈다. 특히 평소에도 힘든 일이 있을 때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며 힐링하곤 한다는 정려원과 성유리는 이번 여행을 통해 서로를 더 배려하고 이해하는 모습이 그려져 보는 이들로 하여금 친구와 한번쯤 훌쩍 여행을 떠나고 싶은 생각을 갖게 만들기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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