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27 15:00
서구권 게임업계가 지속적인 '정치적 올바름(PC)' 논쟁으로 홍역을 앓고 있다. 외모지상주의 철폐, 성적 다양성을 과도하게 강조하다 보니 '매력적인 캐릭터'가 설 자리를 잃었다는 비판이 지속되는 가운데 PC 논란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국산 게임들이 대체재로 주목 받는 모양새다.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소니IE)는 오는 29일, 한국의 시프트업이 개발한 하드코어 액션 게임 '스텔라 블레이드' 데모 버전을 공개한다. 이 게임은 오는 4월 26일 플레이스테이션(PS) 5로 독점 출시될 예정이다.서구권 게이머들의 반응은 뜨겁다. 기존 인기 게임 '니어: 오토마타'나 '베요네타' 등에 비견하며 "이렇게 화려한 액션 게임을 근래 본 적이 있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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