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22 16:00
네이버와 카카오의 언론사 제휴 심사를 맡은 포털 뉴스제휴평가위원회(제평위) 활동이 잠정 중단된다.제평위는 그동안 언론사들에 대한 포털 입점 제휴 및 제재 등을 담당해왔다.제평위 사무국은 22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뉴스제휴평가위원회 운영위원 전원회의'에서 제휴평가위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제휴평가위는 뉴스서비스를 운영하는 네이버・카카오와 언론사 간 제휴를 위해 설립된 자율기구로, 2015년에 준비위원회가 출범한 이래로 2016년부터 7년 동안 양사의 뉴스 입점 심사 및 제재를 담당해 왔다.네이버와 카카오, 각 사는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적합한 제휴 모델을 구성하기 위해서는 현재 제휴평가위 외 새2021.11.12 18:09
강원도민일보와 CJB청주방송 등 8개 지역매체가 네이버·카카오 지역매체 특별심사에서 합격했다. 네이버와 카카오의 뉴스 제휴 심사를 담당하는 '네이버·카카오 뉴스제휴평가위원회 심의위원회'가 12일 뉴스 제휴 및 제재 심사를 포함한 전원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 지역 매체 특별 심사 결과와 제3차 재평가 결과를 발표했다.심의위원회는 지역매체 특별 심사 및 관리 세칙에 따라 6월 21일부터 2주간 지역 매체 지원을 받아 특별 심사를 진행했다. 네이버 66개, 카카오 66개, 총 73개(중복 59개) 매체가 신청했으며 8월 16일부터 두 달간 정성 평가를 진행했다. 그 결과 강원도민일보(강원), CJB청주방송(세종·충북), 대전일보(대전·2021.05.21 11:53
‘네이버·카카오 뉴스제휴평가위원회 심의위원회(제평위)’가 2021년 뉴스 제휴 평가 일정을 확정했다. 이번 뉴스 제휴 평가에는 ‘지역 매체’에 대한 심사를 추가했다. 제평위는 그간 두 번에 걸친 전원회의를 통해 ▲2021년 뉴스 제휴 평가 일정 ▲지역 매체 특별 심사 ▲'벌점 누적' 매체 재평가 진행 등의 일정을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제평위에 따르면 올해 뉴스 제휴 접수는 오는 31일부터 내달 13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심사기간은 최소 4주, 최장 10주로 규정에 명시되어 있으나 신청 매체의 수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신청 자격은 ▲신문사업자 ▲정기간행물사업자 ▲방송사업자 ▲인터넷신문사업자 ▲뉴스통신사업자 ▲인터넷뉴스1
"ICD 없으면 계약 없다"…인도, 63조 라팔 딜 파기 카드 공식화
2
러시아 ‘스텔스 폭탄’의 기습… K-방산 ‘가성비 전략’ 시험대 올랐다
3
키요사키 "2026년 대공황급 붕괴 온다"…금·비트코인으로 자산 지켜라
4
코네, TK엘리베이터 240억달러에 인수... 승강기 ‘3강 체제’ 재편
5
엔비디아 광반도체 40억 달러 베팅, 韓 메모리 운명 가를 '숫자 3개'
6
브라질 '그리펜' 조립 성공, 한국 KF-21과 방산 수출 '진검승부' 예고
7
엔비디아, 구글·아마존 자체 칩 사업 확대에 주가 급락
8
구글 알파벳, '클라우드·AI' 대폭발… 매출 1000억 달러 시대 개막
9
한화, 캐나다에 K9·레드백·천무 공장까지 짓겠다 나서…176조 잠수함 수주 '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