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17 14:08
중국은 11월 11일부터 16일까지 광둥성 주하이(廣東省 珠海)에서 열린 제10회 중국국제항공우주박람회(일명 ‘주하이 에어쇼’)에서 제4세대 스텔스 전투기인 '젠-31(殲-31)을 공개하고 공중 기동 시범비행을 선보였다.중국이 '젠-31'을 대대적으로 홍보한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첫째는 서방의 제4세대 전투기에 비해 가격은 낮지만 첨단 기술력으로 무장한 '젠-31'의 이점을 활용해, 해외 수출을 염두에 두었을 가능성이 크다.'젠-31' 제작사인 선양(瀋陽)항공기공업그룹의 모회사인 중국항공그룹이 '젠-31'을 소개하는 홍보책자에서 영문명을 'FC-31'로 밝힌 것도 이를 뒷받침한다.중국군이 구매하는 전투기는 앞머리에 '젠(殲, J)'을 쓰는데,2014.11.13 15:15
광둥성 주하이에서 개최중인 '제10회 국제항공우주박람회(주하이 에어쇼)'에서 중국은 항공기와 위성, 로켓, 그리고 군사 무기 등 최첨단장비 홍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신형 수송기 '윤(運)-20'과 신형 스텔스 전투기 '젠(殲)-31'이 전시됐으며, 위성발사용 신형로켓 '창정(長征) 7호'를 비롯해 고해상도 지구관측 위성인 '가오펀(高分) 2호' 등 막강한 항공·우주 기술력을 과시했다.그 중 가장 많은 관심을 끈 것은 바로 중국의 야심작 '젠-31'전투기다. 중국이 제 4세대 전투기 '젠-31'의 실물을 에어쇼를 통해 글로벌 무대에 공개했다는 것은 실로 큰 의미를 가진다. 다음에 제시한 3가지 해설을 통해 '젠-31' 공개에 대한 중국의 의도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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