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22 16:22
배우 조현재가 MBC 새 수목드라마 '병원선'에 카메오로 등장한다. 소속사 웰스엔터테인먼트는 22일 "조현재가 병원선에 특별출연 한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이어 "아직 드라마 방영 전이라 구체적인 캐릭터에 대해서는 말씀 드리지 못하지만 짧고 존재감 넘치는 임팩트 강한 캐릭터 장성호역으로 출연한다"고 덧붙였다. 조현재는 이날 소속사를 통해 "윤선주 작가님의 특별출연 요청을 받았다"며 "대본을 검토하기도 전에 평소 작가님의 작품성에 대한 신의 하나만으로 결정했다"고 출연계기를 밝혔다. 특히 조현재는 2013년 MBC 드라마 '제왕의 딸 수백향 '에서 명농 역으로, 2015년 SBS '용팔이'에서 한도준 역으로 캐릭터1
"ICD 없으면 계약 없다"…인도, 63조 라팔 딜 파기 카드 공식화
2
러시아 ‘스텔스 폭탄’의 기습… K-방산 ‘가성비 전략’ 시험대 올랐다
3
키요사키 "2026년 대공황급 붕괴 온다"…금·비트코인으로 자산 지켜라
4
코네, TK엘리베이터 240억달러에 인수... 승강기 ‘3강 체제’ 재편
5
구글 알파벳, '클라우드·AI' 대폭발… 매출 1000억 달러 시대 개막
6
한화, 캐나다에 K9·레드백·천무 공장까지 짓겠다 나서…176조 잠수함 수주 '올인'
7
뉴욕증시, 유가 폭등·금리 동결에 S&P500·다우 하락... 나스닥은 소폭 상승
8
브라질 '그리펜' 조립 성공, 한국 KF-21과 방산 수출 '진검승부' 예고
9
XRP·리플, 고래 매물 폭탄 개미가 다 받았다… 1.5달러 앞두고 하락 전조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