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22 16:22
배우 조현재가 MBC 새 수목드라마 '병원선'에 카메오로 등장한다. 소속사 웰스엔터테인먼트는 22일 "조현재가 병원선에 특별출연 한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이어 "아직 드라마 방영 전이라 구체적인 캐릭터에 대해서는 말씀 드리지 못하지만 짧고 존재감 넘치는 임팩트 강한 캐릭터 장성호역으로 출연한다"고 덧붙였다. 조현재는 이날 소속사를 통해 "윤선주 작가님의 특별출연 요청을 받았다"며 "대본을 검토하기도 전에 평소 작가님의 작품성에 대한 신의 하나만으로 결정했다"고 출연계기를 밝혔다. 특히 조현재는 2013년 MBC 드라마 '제왕의 딸 수백향 '에서 명농 역으로, 2015년 SBS '용팔이'에서 한도준 역으로 캐릭터1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2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
3
美 잠수함 부대, 북극해 빙하 아래서 '100번째' 임무 완수…우주만큼 거친 극지 정복
4
2나노 '수율의 벽'…테슬라 AI6, 2028년 전 차량 탑재 '사실상 불가'
5
중동발 소재 쇼크, 삼성·SK하이닉스 직격…텅스텐·헬륨 비상
6
“불이 꺼졌다, 병원도 멈췄다”... 쿠바, 건국 이래 최악의 ‘항복 선언’
7
캐나다 '60兆' 잠수함 사업 막판 고조…카니 총리 "행복한 고민 중"
8
헤즈볼라 궤멸 작전 개시…이스라엘, 리타니강 남부 '완전 점령' 선언
9
‘인플레 불확실성’에 갇힌 금값, 중동 전운 뚫고 ‘6300달러’ 시대 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