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6 13:00
롯데웰푸드가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설 연휴 졸음운전방지 껌 씹기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 캠페인은 명절 연휴 및 나들이철 등 차량 운행이 많아지는 시기에 운전자들의 안전 운전을 돕기 위해 시작된 롯데웰푸드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다. 2013년부터 올해까지 14년간 꾸준히 이어져왔다. 운전자들에게 졸음방지 효과가 있는 ‘졸음번쩍껌’을 무료로 나눠주며, 졸음운전 예방을 위한 정보를 전달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번 졸음운전방지 껌 씹기 캠페인은 한국도로공사와 협업해 오늘(13일) 기흥휴게소와 옥산휴게소(부산방향)에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조능제 롯데웰푸드 CSR부문장과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들이 참석해2025.12.04 13:58
최근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차량 히터 사용이 늘어 졸음운전과 야간시간대 사고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나 주의가 필요하다. 4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2022~2024년 12월 교통사고 사망자 중 30%가 졸음운전이 원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화물차 사망자 80%가 야간시간대 운전으로 발생했다. 이에 공사는 겨울철로 접어드는 12월 고속도로 이용 시 졸음운전과 눈길 과속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12월은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차량 히터 사용이 늘어 졸음운전 및 야간시간대 사고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다. 또한 강설 시에는 노면이 미끄러워 눈길 과속사고 위험도 커진다.최근 3년간(2022~2024년) 고속도로 교2025.03.19 08:44
롯데웰푸드가 대표 효능껌 브랜드 ‘졸음번쩍껌’이 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와 함께 경기권 고속도로 38곳에 졸음운전 예방을 위한 대형 현수막을 설치 및 운영 중이다. 졸음번쩍껌은 천연 카페인이 함유된 과라나추출분말과 입안을 상쾌하게 만들어주는 멘톨 성분이 잠을 깨는 데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19일 롯데웰푸드에 따르면 졸음번쩍껌은 지난 2013년부터 매년 고속도로 운전자들의 안전 운전을 돕기 위해 ‘졸음운전 방지 껌 씹기 캠페인’을 전개 중이다. 이번 현수막 설치는 이러한 활동의 일환으로, 운전자의 경각심과 안전의식을 일깨우고자 인천, 시흥, 군포, 화성, 수원, 경기 광주, 동서울, 용인 등 8개 지사와 협의해 진행됐다2024.11.19 08:36
롯데웰푸드(옛 롯데제과)가 지난 18일 경기 하남시에 위치한 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에서 졸음운전방지 안전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정기적인 안전캠페인을 이어가기로 했다. 19일 롯데웰푸드에 따르면 이번 협약식은 위세량 롯데웰푸드 커뮤니케이션부문장과 박태완 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롯데웰푸드의 졸음운전방지 껌 씹기 캠페인은 명절 연휴 및 나들이철 등 차량운행이 많아지는 시기에 맞춰 운전자들이 운전 중 졸지 않고 안전 운전을 할 수 있도록 “졸음번쩍껌” 등을 나눠주는 행사다. 롯데웰푸드와 한국도로공사가 협력해 2013년부터 12년째 진행하고 있는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이2024.11.07 15:11
삼성화재 교통안전문화연구소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국내 졸음운전 사고가 하루 평균 50건을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차량 내 난방 사용이 시작되고 외부 활동이 증가하는 11월에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교통안전문화연구소가 7일 발표한 '졸음운전 사고 실태 및 감소 방안’에 따르면 연구소가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간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가입 차량의 사고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총 3만1792건의 졸음운전 사고가 발생했다. 이는 연평균 6358건, 하루 평균 17.4건에 달하는 수치다. 보험사 시장점유율을 고려하면 전국적으로는 하루 평균 54건 이상의 졸음운전 사고가 발생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졸음운전2023.09.28 09:15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졸음운전 사고로 인한 사상자가 최근 4년 반 동안 1200명 이상으로 집계됐다.28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허종식 의원이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로부터 받은 ‘졸음운전 사고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9년부터 올해 6월 말까지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졸음운전 사고는 1642건이었다.졸음운전 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232명, 부상자는 1038명으로, 사상자가 1270명에 달한다.노선별로 보면 중부내륙선(185건), 경부선(180건), 중부선(126건), 서해안선(121건), 영동선(111건) 등이었고, 민자 고속도로의 경우 천안∼논산(39건), 평택∼시흥(30건), 광주∼원주(26건), 서수원∼평택(25건), 대구∼부산·구2023.08.16 17:34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 이하 도로공사)가 고속도로 화물차 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승용차 운전자들에게 화물차는 '달리는 폭탄'으로 불릴 만큼 고속도로에서 피하고 싶은 공포의 대상이다. 화물차 교통사고는 일어났다 하면 대형사고로 이어지고 그만큼 사망률도 높기 때문이다. 16일 도로공사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0~2022년) 화물차 사고 사망자는 총 280명으로 전체 사고 사망자 506명의 절반(55.3%)이 넘으며 주요 사고원인은 졸음운전 및 전방주시 태만 등이다.따라서 도로공사는 이같은 화물차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인 화물차 운전자의 졸음운전을 예방하기 위해 4000만원 상당의 졸음운전 예방키트를 준비했다. 졸음운전2023.08.08 16:39
한국도로공사가 휴가철 장거리 운행으로 인한 졸음운전 사고 예방법을 소개했다. 도로공사는 고속도로 주행 중 졸음운전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려면 앞차와의 거리를 최소한 100m 이상 확보해야 한다고 8일 밝혔다. 도로공사에 따르면 주행 중 차량 간 안전거리 확보는 여름철 장시간 운전 중 에어컨 사용으로 인한 졸음운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꼭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안전거리는 운전자가 브레이크를 밝기 전까지 차가 이동한 공주거리와 제동거리를 합한 거리다. 안전거리 확보는 운전자가 앞차가 급정거했을 때 추돌사고를 방지하고, 급브레이크나 갑작스런 핸들 조작을 막아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고속도로에서 적2023.01.05 11:00
겨울철 기온이 내려갈수록 졸음운전으로 인한 사망자와 차량고장 건수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도로공사는 최근 3년간(2022년 기준) 1월 고속도로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기온이 낮을수록 사망자 수가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 분석결과에 따르면 졸음운전은 기온이 낮을수록 그 위험성이 높았다. 전국의 평균 최저기온이 영하 10℃ 이하였던 2021년 1월 6일부터 5일간 발생한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 4명 중 3명이 졸음·주시태만으로 인한 사고였다. 최근 3년간 1월 졸음주시태만 사망자 수는 기온이 5~0℃에서 일평균 0.72명/일이던 것이 영하 15℃ 이하로 내려가면서 1명/일로 높아졌다. 화물차의 사망자 비율은 월·2022.02.24 07:05
"졸음운전 실시간으로 탐지합니다."경기도 수원시가 광역버스, M버스, 시내버스 500대에 운전자 졸음운전 탐지 시스템이 포함된 ‘스마트 안전서비스’를 구축했다.수원시는 23일 ‘광역버스 스마트 안전서비스 구축 사업’ 최종보고회를 열고 사업 수행 결과를 알렸다.㈜싸인텔레콤이 주관사업자로 업무를 추진하고 IoT센서와 시스템 구축은 제이아이엔시스템㈜이 담당했다.지난해 7월 사업을 시작해 올해 1월 초 완료했다.광역 버스 스마트 안전서비스 구축 사업은 최신 ICT를 활용해 광역버스에 운전자의 졸음운전을 실시간으로 탐지하고 조기 대응하는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다.수원시는 스마트 안전서비스를 광역버스, M버스, 시내버스 등에2020.04.05 11:15
경찰청이 봄나들이 차량 증가와 졸음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봄철 교통안전 대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대책 시행기간은 오는 6일부터 5월 31일까지다. 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달 초까지 감소세였던 고속도로 통행량이 최근 다시 늘어나고 있다. 하루 평균 고속도로 통행량은 1월 435만 6000대, 3월 397만 8000대, 3월 1주차 372만 2000대였다. 그러나 통행량은 3월 2주차 400만 8000대, 4주차에는 405만 4000대로 다시 반등하고 있다. 아울러 봄철엔 특히 졸음운전으로 인한 사고가 많이 일어난다. 지난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간 졸음운전 교통사고 사망자2020.03.28 12:03
한국도로공사가 졸음운전, 추돌사고 예방에 효과가 있는 눈(目) 모양의 '왕눈이 스티커'를 개발해 다음달부터 보급에 나선다. 도로공사는 화물차 후면부에 부착하는 '잠 깨우는 왕눈이' 스티커를 개발에 4월부터 부착 캠페인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잠 깨우는 왕눈이'는 눈 모양의 반사지 스티커로, 주간에는 후방차량 운전자의 시선을 자연스럽게 스티커로 유도하고 야간에는 전조등 빛을 약 200m 후방까지 반사시켜 전방 주시태만·졸음운전을 예방한다.도로공사는 '감시의 눈' 효과에 착안해 왕눈이 스티커를 개발, 지난해 6월부터 3개월간 부산·경남지역 100명의 고객체험단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했다. 시범 운영 결과, 응답자의 94%가2019.09.23 10:25
내년부터 졸음운전을 방지하는 ‘차로이탈경고장치’를 설치하지 않은 서울 대형 화물·특수차량에 최대 15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23일 서울시에 따르면 개정된 교통안전법에 따라 총중량 20t 초과 화물·특수차량은 차로이탈경고장치를 반드시 장착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과태료를 물게 된다. 다만 덤프형 화물자동차는 차로이탈경고장치 오작동이 많아 오히려 운전자에게 혼란을 초래할 우려가 높아 의무화 대상에서 제외됐다. 차로이탈경고장치(Lane Departure Warning System)는 졸음운전 등 운전자 의지와 무관한 차로이탈을 감지해 운전자에게 시각, 청각, 촉각 등 경고를 하는 장치다. 자동차 전방카메라, 방향지시등 스위치,2019.09.11 06:15
롯데제과(대표 민명기)는 추석을 앞두고 이웃과 함께 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귀성객을 대상으로 졸음운전방지 캠페인을 전개하고 사회복지기관에 제품도 기부한다. 먼저 롯데제과는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추석 교통안전 캠페인’의 일환으로 ‘졸음운전방지 껌씹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 캠페인은 명절 연휴와 휴가철 등 차량 운행이 많아지는 시기에 맞춰 운전자들이 운전 중 졸지 않고 안전 운전할 수 있도록 껌 등을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로 2013년부터 7년째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는 졸음운전방지를 위해 ‘졸음번쩍껌’ 등을 나눠줄 예정이다. ‘졸음운전방지 껌씹기 캠페인’은 92019.07.26 20:37
고속도로 갓길에서 20대 고속도로 순찰대원 2명을 치어 숨지게 하고 달아났던 트레일러 운전기사 A 씨가 경찰 조사에서 졸음운전을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경기 시흥경찰서는 이날 교통사고 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로 트레일러 운전자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A 씨는 전날 오전 0시50분쯤 경기 시흥시 제2서해안고속도로 군자 분기점 시흥 방면 42km 지점에서 25t 트레일러를 몰던 중 갓길에 세워진 고속도로 순찰 차량을 들이받아 순찰대원 양모 씨와 허모 씨 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A 씨는 사고 직후 현장에서 달아나 시흥시 소재 모텔에 숨어있다가 약 13시간 만인 당일 오후 2시쯤 경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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