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3 07:46
미국 최대 투자은행인 골드만삭스가 ‘마커스 인베스트’로 불리는 자동화된 투자 서비스 비즈니스를 핀테크 기업 베터먼트(Betterment)에 매각하기로 했다고 22일(현지 시각) 밝혔다. 골드만삭스는 부유층을 대상으로 제공해온 자산관리 서비스의 대중화를 내세워 인공지능(AI)이 투자 종목을 선정해 주고, 자산을 관리하는 포트폴리오를 2021년 2월부터 제공해 왔다. 야후파이낸스는 이날 “데이비드 솔로몬 골드만삭스 최고경영자(CEO)가 대규모 사업 재편을 추진하면서 자산 거래와 관리, 투자은행 업무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보도했다.골드만삭스는 보유 자산 1000만 달러(약 138억원) 또는 2500만 달러가 넘는 부유층 위주로 자산관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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