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14 06:00
지리자동차그룹(吉利控股集团, Geely Holding Group)은 13일(현지시간) 산하 고급전기자동차(EV) 제조업체 지카가 지난주 미국증시에서의 기업공개(IPO)를 은밀히 미국금융당국에 신청했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은 이날 소식통을 인용해 지리자동차가 지카의 IPO규모와 상장일시 등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소식통은 지카가 내년 2분기(4~6월)에 뉴욕증시에서 IPO할 계획이며 10억 달러 이상을 조달하는 것을 목표하고 있고 기업가치로 100억 달러이상으로 평가받기를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지리자동차의 이같은 IPO계획이 실현된다면 지난해 7월 중국정부가 중국기업의 해외주식매각 안건에 대한 규제를 강화한 이후 약 11
호르무즈 유조선 통과 "이란 봉쇄 해제" 뉴욕증시 비트코인 "환호 폭발"
2
이란 협상 결렬 "트럼프 지상군 투입 명령"
3
"TSMC의 30년 패권이 깨졌다" 전 세계 AI 칩의 심장을 집어삼킨 한국의 '투명한 역습'
4
프랑스 육군의 항복 선언? "천무 없이는 파리도 못 지킨다"... 유럽 방산 '철의 성벽' 무너뜨린 K-로켓의 저력
5
이란 협상안 끝내 거부 "국제유가 다시 폭발" .... 트럼프 지상군 상륙 작전
6
코인베이스, 클래리티 타협안 반대…美 스테이블코인 규제안 표류 위기
7
코스피200 야간선물, 장중 3% 급락…780선 후퇴
8
한화투자증권 "POSCO홀딩스, 철강 역성장 속 인프라 부문 선전"
9
금융 실력은 최하위, 수익 모델은 실종… 우리금융 전관 예우와 내부통제의 그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