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2 22:19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재택근무가 증가하자 온라인 교육 등 국민 불편 해소에 자사의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착한 스타트업'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22일 중기부에 따르면, 박 장관은 지난 19일 서울 용산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코로나19 극복에 동참하고 있는 착한 스타트업인들을 만나 온라인 서비스 무료 제공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관련 사례 공유와 함께 애로도 청취했다. 이날 온라인 서비스 관련 7개 스타트업체의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최근 개학 연기와 휴교로 불안해 하는 학생과 학부형, 맞벌이 부부, 자가격리 등으로 재택근무 직장인 등 어려움에 처한 국민들에게 유용한 온라인 서비스를 지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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