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18 16:13
롯데칠성음료가 내년 1월 1일부터 소주 제품(처음처럼, 새로)에 한해 반출가격(제조원가, 판매비용, 이윤 포함)을 인상한다. 이에 따라 처음처럼(360ml병)의 경우 6.8%, 새로(360ml병)의 경우 8.9% 반출가격이 인상된다. 18일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반출가격 인상 이후에도 기준판매비율 적용으로 출고가는 이전 대비 처음처럼 4.5%, 새로 2.7% 인하된다. 출고가 조정 이후에도 동종업계 출고가 대비 저렴한 수준을 유지한다. 롯데칠성음료는 주정 등 원재료와 공병 등 부자재를 포함해 물류비, 인건비 등 비용 증가에 따른 원가 상승 부담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물가 안정 기조에 동참하기 위해 올해 반출가격 인상을 자제하며 최대한 경영 압박2023.12.17 11:53
롯데칠성음료가 소주 가격을 인상한다. 17일 주류업계에 따르면 롯데칠성음료는 '처음처럼'과 '새로'의 출고가 인상 계획을 며칠 안에 공지할 예정이다. 출고가 인상은 통상 공지 시점에서 일주일에서 열흘 정도 지나 이뤄진다. 따라서 가격 인상은 연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인상 폭은 다른 업체들과 비슷한 7% 정도일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클라우드 등 맥주 제품 가격은 이번에 올리지 않기로 했다. 롯데칠성음료의 소주 가격 인상은 지난해 3월 이후 처음이다. 앞서 오비맥주와 하이트진로가 원부자재 가격이 많이 오른 것을 이유로 제품 가격을 차례로 인상했다.맥주 1위 업체 오비맥주가 10월 11일부터 카스, 한맥 등 주요 맥주 제품2022.10.26 17:51
롯데칠성음료가 9월 중순 첫 선을 보인 ‘처음처럼 새로’가 소주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26일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처음처럼 새로’는 기존의 소주 제품과 달리 과당을 사용하지 않은 ‘제로 슈거(Zero Sugar)’소주로 산뜻하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 또 소주 고유의 맛을 지키기 위해 증류식 소주를 첨가했으며, 내년부터 본격 도입되는 주류 제품의 영양성분 표시를 선제적으로 적용했다.‘처음처럼 새로’는 한국의 멋과 아름다움을 담은 도자기의 곡선미와 물방울이 아래로 흐르는 듯한 세로형 홈을 적용해 한국적이며 현대적인 감성을 녹임과 동시에 투명병을 적용해 깔끔하고 산뜻한 이미지를 부각시켰다.출시 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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