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12 09:34
홈플러스는 1년에 7월 한달 동안만 맛볼 수 있는 희귀품종 '체리자두'를 국내 오프라인 대형마트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호주에서 처음 개발된 신품종 체리자두는 체리와 자두를 교접해 만든 과일로 미국 등 해외에서 인기 있는 이색 품종이며 2014년부터 국내에 유통되기 시작해 연간 약 40~50톤 가량의 물량만 생산되는 희귀 과일이다. 매년 7월에 수확돼 1년에 약 3~4주 동안만 즐길 수 있는 귀한 품종으로 알려져 있다.붉은 속살의 체리 맛을 담은 체리자두는 구입 후 2~3일간 후숙해 껍질이 검붉은색으로 변할 때 섭취하면 더 달콤한 맛이 난다. 특히 당도가 약 15~20브릭스(brix) 수준으로 일반 자두 보다 30~50% 가량 더 높은 것2015.07.14 15:30
이마트가 자두보다 더 달콤한 체리자두를 선보인다.이마트는 16일 전점에서 국내 단독으로 체리자두를 판매한다. 가격은 5980원(600g/팩)이다.체리자두는 호주에서 체리와 자두를 교잡해 만든 신품종으로 '나디아'라고도 불린다. 국내에서는 2013년 아시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해 현재는 안성과 거창에서 재배하고 있다.과육의 크기는 자두와 비슷하고 색깔은 체리처럼 검붉은 것이 특징이다. 당도가 18브릭스(Brix) 내외로 일반 자두보다 30~50%나 높아 특유의 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다.2015.07.13 10:06
이마트가 16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나디아 자두, 일명 '체리자두'를 국내 단독으로 선보인다. 판매가격은 600g(팩) 기준 5980원이다. 일반자두(1.2kg기준 6000~7000원)보다 2배 정도 비싼 편이다. 당도가 18brix(브릭스) 내외로 일반자두보다 30~50% 높다.체리자두는 호주에서 체리와 자두를 교잡해 만든 신품종으로 '나디아'라고 불린다. 과육의 크기는 자두와 비슷하고 색깔은 체리처럼 검붉다. 2011년 국가주도 수출전략품종으로 선정되어 2013년 아시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했다. 현재는 안성과 거창에서 재배하고 있다. 친숙한 과일보다는 기존에 접해보지 못한 완전히 새로운 과일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새로운 과일을 구매해보는 '경험' 자체를 즐기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주기 위해서 체리자두를 선보인다고 이마트 측은 설명했다.올해 상반기 이마트에서 판매된 과일 매출을 살펴보면 일반 수박은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20% 감소했다. '망고수박'은 100% 이상 매출이 증가했다. 일반 바나나는 매출이 17% 줄었지만 바나플은 86.7%, 로즈바나나는 31% 매출이 늘었다.또한 이번 체리자두의 판매는 거센 수입과일의 공세 속에서 어려운 국산 과일 농가의 새로운 수익원 확보에 이마트가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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