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30 16:43
경북 포항시가 경상북도와 함께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체인지업그라운드 지역확산 모델 구축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100억 원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AI·디지털 분야의 ‘스타트업 창업 거점 생태계’ 조성을 위해 민간 엑셀러레이터 성공 사례 중 가장 혁신적이고 효과적인 체인지업그라운드 확산모델을 지역에 구축하는 것이다. 그동안 포항시는 경북도, 포스코홀딩스와 함께 사업을 준비해 왔다. 공모사업의 주요 내용은 AI스타트업 인큐베이팅센터 ‘스파크(SPARK)’ 구축,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 성장지원, 포스코 벤처플랫폼 연계 고성장 집중지원 등으로 추진된다. 이번 공모 선2022.02.23 13:44
포스코가 약 830억원을 투입해 구축한 벤처 인큐베이팅 센터 ‘체인지업 그라운드(CHANGeUP GROUND) 포항’이 유망 스타트업들의 요람으로 자리 잡았다. 23일 포스코에 따르면, 체인지업 그라운드 포항은 포스코가 “포항을 실리콘밸리와 더불어 태평양 서안에 위치한 또 하나의 퍼시픽 밸리로 만들어가겠다”라는 비전 하에 지난해 7월 포항시 포스텍 내에 준공한 대규모 벤처 육성 공간이다.개관 8개월 만에 다양한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 81개 사가 입주를 완료하여 540여 명이 근무하고 있다. 현재 입주 기업들의 기업가치는 총 7000억원 이상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 중에는 체인지업 그라운드의 지원을 받기 위해 본사를 수도권에서 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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