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0 05:00
장보기 앱 마켓컬리는 9일부터 22일까지 추석 상차림에 필요한 상품을 판매하는 기획전을 연다. 이번 명절 행사에서 농축수산물, 간편식, 주방용품 등 추석 음식 준비를 위한 상품들을 최대 20~30% 할인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마켓컬리는 농축수산물 기획전을 22일까지 진행한다. 정육, 수산, 과일, 채소 등 추석 상차림에 필요한 약 130종의 식품을 선보인다. 제수 상품 외 명절 선물로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들을 최대 25%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농축수산물 기획전에서 판매되는 ‘소호담’의 1등급 한우 프리미엄 세트와 ‘법성포참맛’의 영광굴비는 마켓컬리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컬리 온리(Kurly Only)’ 상품이다. 컬2018.09.23 15:22
건강한 추석 명절을 보내기 위해서는 명절 음식의 보관과 조리에 주의해 식중독과 같은 질병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해야한다.23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구입한 명절음식 재료들은 바로 냉장고와 냉동고에 넣어 보관하고 달걀은 바로 먹는 채소와 직접 닿지 않도록 한다. 장기간 보존을 필요로 하는 육류와 어패류 등의 경우 냉동고 안쪽 깊숙이 넣고 온도 변화가 큰 냉장실 문 쪽은 금방 섭취할 음식을 보관해야한다. 냉동 상태의 육류와 생선의 경우 활동을 멈췄던 세균이 잘못된 해동과정에서 다시 증식할 수 있어 해동 시 주의가 필요하다. 가장 바람직한 해동방법은 전자레인지 해동과 냉장 해동이며 흐르는 물에 해동할 경우에는 반드시2015.09.14 09:52
소셜커머스 티몬은 최근 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발표한 추석 상차림 상품가격과 자사에서 판매중인 30여개 품목을 비교했을 때 대형유통사 대비 31% 저렴하다고 14일 밝혔다.티몬이 추석 상차림 관련 식품군들의 가격비교 결과 30여개 중 17개 품목이 전통시장보다 평균 8% 가량 저렴했고, 26개 상품이 대형유통사보다 평균 31%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티몬이 한가위를 앞두고 진행중인 추석 할인쿠폰을 활용하면 3만원 이상일 경우 5000원, 5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 8000원을 할인해줘 가격차는 더 커진다.대표적으로 1등급 한우 등심(600g)의 경우 전통시장에서는 3만9438원, 대형유통사는 5만0154원이지만 티몬에서는 3만2700원에서 5000원을 할인 받아 2만77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신고 배(10개)는 전통시장 2만6160원, 대형유통사 2만8918원으로 티몬이 2만4900원으로 가장 저렴했다. 또 쌀, 녹두 등 잡곡류와 당근, 생강, 느타리버섯, 건오징어 등도 대형유통사보다도 최대 49%까지 싼 가격에 판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가격차이가 나는 이유는 온라인에서 판매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시켜줘 중간 유통마진 없이 상품을 공급할 수 있기 때문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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