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29 07:52
삼화페인트가 사회취약계층에 친환경 페인트를 지원하는 환경성질환 예방사업에 8년째 동참하고 있다. 29일 삼화페인트에 따르면, 최근 서울 은평구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열린 '2020년 환경성질환 예방사업' 사회공헌 업무협약식에 참석했다. 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하는 취약계층 환경성질환 예방사업은 환경유해인자 노출에 민감하거나 상대적으로 취약한 계층의 생활환경 유해인자를 점검해 실내환경 개선 작업을 병행하고 환경복지를 실현하기 위한 것이다. 삼화페인트는 지난 2013년부터 이 사업에 참가해 올해로 8년째를 맞이하고 있다. 전국 지자체와 삼화페인트를 포함한 18개 사회공헌기업의 참여로 진행되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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