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07 10:08
지난달 20일 독일 동부 작센주에 있는 작은 도시 츠비카우에 위치한 폭스바겐그룹 츠비카우 공장에 도착하자 한국에서 볼 수 없었던 전기자동차들이 자리를 가득 메웠다.ID.3, 쿠프라, 아테온 하이브리드, 투아렉 플러그인하이브리드 등 눈길이 가는 모델들은 정해진 주차장 구획에서 본인의 존재감을 여실히 드러냈다.츠비카우 공장은 폭스바겐그룹 전기차 전용 플랫폼 MEB를 기반으로 한 모델을 생산하는 대표 공장이다. 폭스바겐그룹은 12억유로(약 1조6100억원)를 투자해 내연기관 자동차를 생산하던 이곳을 100% 전기차 생산공장으로 전환했다. 연간 30만대 이상의 배터리 전기차 생산을 목표로 하는 작센주 최대 규모의 공장이기도 하다.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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