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2 09:20
호반건설과 포스코이앤씨가 공동주택 층간소음 문제 해결을 위해 손을 잡았다.호반건설은 지난 11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포스코이앤씨와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층간소음 통합기술 공동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문갑 호반그룹 경영부문대표, 최종문 포스코이앤씨 R&D센터장 등 각 사 주요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공동주택 층간소음 사후확인제 시행 등 관련 제도 변화에 대응하고 입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구현하기 위해 추진됐다. 호반건설의 시공·품질 관리 노하우와 포스코이앤씨의 고성능 바닥구조 기술을 결합해 입주 이후 생활 단계까지 고려한 층2026.02.05 09:30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층간소음 자재의 사전인정 업무를 온라인으로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도록 정부 지원 통합행정 포털(G4B) 내 온라인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5일 밝혔다.LH는 국내 충간소음 저감을 위해 개발된 자재를 시험하고 1~4등급까지 등급을 부여하는 사전인정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연간 약 50건의 신규 인정 및 부대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인정된 건수는 총 133건(유효 건 기준)이다.LH는 그간 오프라인·종이 서류 제출 방식으로 진행되던 사전인정 업무의 편의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정부 지원 통합행정 포털(G4B) 내 시스템 구축을 마쳤다.이로써 △인정신청 접수 △인정 진행 △성적서·인정서 발급 등 모든 절2025.11.24 09:22
LX하우시스가 바닥재까지 시공된 바닥구조 제품으로 LH(한국토지주택공사)의 층간소음 1등급 인증을 획득, 층간소음 저감 기술력을 또다시 입증했다.이와 관련, LX하우시스는 최근 새롭게 개발한 ‘층간소음 저감 바닥구조(AF Solution 4_E)’가 LH품질시험인정센터에서 실시한 바닥충격음 품질시험에서 경량충격음과 중량충격음 모두 37dB 미만을 기록하며 바닥충격음 차단성능 1등급 인정서를 획득했다고 밝혔다.이번에 1등급을 획득한 LX하우시스의 바닥구조는 대부분 아파트 설계에 적용되는 경량 기포층을 포함한 범용 바닥구조(슬래브+완충재+경량기포+마감몰탈)에 LX하우시스 ‘신축 아파트용 에디톤(F330)’ 바닥재가 시공된 제품이다.LX2025.10.27 16:37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층간소음 및 실내공기질 시험 분야에서 국제공인시험기관 재인정을 획득했다.국제공인시험기관이란 한국인정기구(KOLAS, Korea Laboratory Accreditation Scheme)로부터 국제표준(ISO·IEC 17025)에 부합하는 시험능력을 갖춘 것으로 공식 인정을 받은 시험기관을 뜻한다.27일 LH에 따르면 지난 7월부터 △시험역량 △품질관리체계 △전문성 등을 평가하는 현장평가와 실제 시험 수행 능력을 확인하는 입회시험 등을 거쳤다. 그 결과 층간소음 및 실내공기질 시험 분야에서 국제시험기관 수준을 인정받아 시험 결과의 공신력과 전문성을 확인받았다.LH는 세종시 LH품질시험인정센터 내 국내 최대 규모 층간소음 시험시설2025.09.05 10:21
현대건설과 삼성물산, 대우건설, GS건설 등 건설사들이 아파트의 고질적인 문제 중 하나인 층간소음을 해결하기 위해 신기술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다. 5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최근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바닥충격음 차단구조 성능 1등급 인정서를 획득했다.현대건설이 이번에 1등급을 받은 바닥시스템은 완충재 복합소재의 최적 배합과 적층 구조로 걷기·뛰기·가구 이동·물건 낙하 등의 다양한 생활 소음을 효과적으로 흡수할 수 있다.차음재 소재를 기존 대비 휨 강성이 크면서 가볍고 현장 작업이 용이한 소재로 변경하고 입주민의 다양한 사용 조건에도 바닥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기술을 추가 적용하는 등 성능은2025.09.03 11:12
현대건설이 아파트 층간소음 1등급 인증을 추가로 획득했다. 현대건설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바닥충격음 차단구조 성능 1등급 인정서를 추가로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에 1등급 인정을 받은 바닥시스템은 완충재 복합소재의 최적 배합과 적층 구조로 걷기·뛰기·가구 이동·물건 낙하 등의 다양한 생활 소음을 효과적으로 흡수할 수 있다. 또한 차음재 소재를 기존 대비 휨 강성이 크면서 가볍고 현장 작업이 용이한 소재로 변경하고 입주민의 다양한 사용 조건에도 바닥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기술을 추가 적용하는 등 성능은 물론 시공성과 바닥 품질을 동시에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이번 평가는 국토교통부 지정 성능인정2025.09.01 09:43
GS건설이 LX하우시스와 함께 개발한 아파트 층간소음 저감 기술이 풀질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 GS건설은 LX하우시스와 함께 개발한 층간소음저감 바닥구조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중량·경량 충격음 품질시험에서 모두 1등급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GS건설은 LH품질시험인정센터에서 실시한 바닥충격음 품질시험에서 중량충격음 31dB, 경량충격음 27dB을 기록, 모두 1등급 성능 인증을 획득했다. 특히 중량충격음 수치 31dB은 1등급 기준인 37dB보다도 낮은 수치로 업계 최저 수준이다.이번에 개발한 바닥구조에는 GS건설과 LX하우시스가 공동 개발한 고밀도 오픈셀 폴리우레탄이 적용됐다. 이 신소재는 층간소음 저감 효과가 뛰어나고 수분2025.08.08 15:49
현대건설이 ‘힐스테이트 회룡역파크뷰’에 층간소음 저감 신기술을 도입한다. 현대건설은 8일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동에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회룡역파크뷰에 층간소음 저감 신기술인 ‘H 사일런트 홈 시스템 Ⅰ’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H 사일런트 홈 시스템 Ⅰ는 슬래브 두께를 기존 210mm에서 240mm로 대폭 늘리고, 여기에 고성능 복합 완충재를 추가 적용한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걷거나 뛸 때 발생하는 생활 충격음을 효과적으로 흡수·분산시켜 아래층으로 전달되는 소음을 크게 줄일 수 있다.현대건설은 이 시스템 개발 당시 성능 차이 방지를 위해 실험실이 아닌 현장에서 직접 층간소음 저감 성능을 검증받았다. 이에 국내 최초로2025.08.04 09:09
대우건설이 개포우성7차 재건축 사업 수주를 위해 모든 역량을 다하고 있다. 대우건설은 개포우성7차 재건축 사업을 따내는데 성공하면 층간소음 저감 신기술을 처음으로 적용 할 예정이다.대우건설은 4일 개포우성7차 재건축 사업을 수주하게 되면 고성능 바닥충격음 저감 시스템인 ‘스마트 사일런트 바닥구조’를 처음으로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스마트 사일런트 바닥구조는 경량충격음과 중량충격음 모두 1등급 성능을 획득한 기술이다. 흡음재·탄성체·차음시트로 구성된 다층 복합구조를 통해 210mm 슬래브에서도 층고 증가 없이 최상위 등급의 성능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 기술은 대우건설과 완충재 전문제조기업인 동일수지가2025.07.29 09:57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초등학생 및 가족단위 참가자 130여 명을 대상으로 ‘체험형 층간소음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세종시 LH 품질시험인정센터에 위치한 층간소음 시험시설 '데시벨35랩'(dB35Lab)*에서 진행됐다. 계속해서 공동주택 내 층간소음 문제가 사회적 갈등으로 대두되는 만큼, 층간소음에 대한 체험형 교육을 통해 층간소음에 대한 인식 전환과 예방·배려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지난 14일과 15일에는 세종 지역 초등학생 100여 명을 초청해 아동 눈높이의 맞춤형 체험 교육을 시행했으며, 주말인 19일과 26일에는 가족 단위 참가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단순한 강의형2025.07.21 08:56
롯데건설이 충격과 진동을 더욱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도록 아노스와 공동 개발한 바닥충격음 차단구조가 바닥충격음 차단성능에서 최고 등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2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롯데건설이 층간소음 완충재 전문기업인 아노스와 공동개발한 ‘바닥충격음 차단구조 2종류’가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중량 충격음·경량충격음 실험에서 모두 1급을 획득했다.층간소음을 유발하는 바닥 충격음은 발뒤꿈치·농구공·망치 등 무겁고 큰 충격에 의해 발생하는 중량 충격음과 숟가락·플라스틱 등 딱딱하고 가벼운 물건이 떨어지면서 발생하는 경량 충격음으로 구분된다.중량·경량 충격음이 37dB 이하일 경우 바닥충격음 차단성능 1급을 받을2025.07.09 11:00
DL이앤씨가 아파트 층간소음 알림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확대한다. DL이앤씨는 국내 최초로 개발한 층간소음 알림 시스템인 D-사일런스 서비스(D-Silence Service)의 적용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고 9일 밝혔다. D-사일런스 서비스는 아파트 거실과 세대 팬트리 벽면 등에 설치한 센서가 일정 수준 이상의 바닥 진동을 감지하면 월패드로 자동 알림을 보낸다. 환경부 층간소음 기준(39㏈(A)) 이상의 소음을 발생시키는 진동이 10초에 3회 이상 발생 시 주의 알림을, 10초에 6회 이상 발생하면 경고 알림을 울리는 방식이다.이 서비스를 사용하면 층간소음 기준치를 벗어난 세대에 자동으로 알림이 전달돼 아랫집이 자연스럽게 층간소음의 고통에서2025.07.02 09:13
한국환경공단은 지난해 9월부터 서울, 인천, 대구, 울산, 부산 5개 지역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층간소음 측정 온라인 예약관리시스템’을 전국 확대 운영한다.2일 공단에 따르면 그간 전화나 현장 방문 상담을 통해서만 예약 신청을 할 수 있었던 층간소음 측정 서비스의 이용 접근성을 개선하고자 지난해 9월부터 서울 등 5대 특·광역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층간소음 측정 온라인 예약관리시스템’을 시범 운영해 왔다.이번 서비스 지역 전면 확대를 통해 전국 어디서나 온라인 신청 접수만으로 쉽고 편하게 층간소음 측정신청 예약이 가능해져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민원 처리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층간소음 측정 온라인 예약2025.06.18 14:31
롯데건설이 아파트 층간소음 저감장치 시스템을 개발했다. 충격을 상쇄하는 진동을 발생시켜 층간소음을 저감하는 방식이다. 롯데건설은 세이렌어쿠스틱스와 함께 능동형 진동제어(Active Vibration Control) 기술을 이용한 층간소음 저감장치 시스템을 공동으로 개발해 상용화 단계에 착수했다고 18일 밝혔다.롯데건설과 세이렌어쿠스틱스는 주변 소음을 인식해 차단하는 노이즈 캔슬링 기술에 착안해 2023년부터 능동형 층간소음 저감장치 개발과 현장 적용성에 대해 공동연구를 시작했다. 양사는 이번 연구를 통해 소음 저감 장치 설치 및 설정 방법 등에 관한 공동특허 총 4건을 출원했다.진동센서와 신호처리 장치, 진동제어 장치인 뮤터(Mu2025.05.16 16:13
두산건설은 현대L&C와 층간소음 개선을 위한 바닥 마감재 공동 연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공동주택의 층간소음 저감 방안에 관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실제 거주자가 체감할 수 있는 소음 저감 성능을 갖춘 고기능성 마루 바닥재를 공동 개발하고 해당 제품의 시장 출시 및 성능 인정까지 함께 추진하는 것이 핵심이다.이번 연구는 시장에서 가장 선호도가 높은 강마루를 중심으로 두산건설이 기존에 보유한 층간소음 관련 기술과 현대L&C의 강마루 분야 기술력을 결합하여 성능 향상뿐만 아니라 실제 거주 환경에서 적용 가능한 실용성까지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양사는 공동 개발한 제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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