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18 14:17
비대면 쇼핑 수요가 커지면서 편의점 업체들이 근거리 배달서비스 관련 채널을 공격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배달 앱 ‘위메프오’에서 배달서비스를 추가로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위메프오는 지난해 2월 ‘요기요’, 올해 2월 ‘카카오톡 주문하기’에 이은 세 번째 제휴 플랫폼이다. 위메프오 배달서비스 대상 품목은 현재 총 1000여 개에 이른다. 도시락, 디저트, H&B 등 개별 상품 외에 소비자의 주문 편의를 높이기 위한 주제별 세트 상품 20종도 선보이고 있다. 최소 1만 원 이상 결제 시 배달 가능(배달비 3000원)하며, 주문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1시까지 할 수 있다. 이번 위메프오 배달서비스는 일부 지역(서울, 광주,2017.03.21 20:20
카카오톡 주문하기 서비스에 시행 첫날 결제 오류가 발생했다. 21일 에 따르면 주문하기 서비스에 일시적으로 트래픽이 몰려 결제시스템에 일부 오류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결제 후에도 주문한 음식이 배달되지 않거나 이중결제 처리되는 등의 문제가 발생했다. 이용자의 불만이 폭주하자 카카오는 서비스를 중단하고 결제 시스템 점검에 나선 상태다. 한편 카카오가 이날 선보인 카카오톡 주문하기는 치킨, 피자, 버거, 한식 브랜드 등 14개의 음식을 주문할 수 있는 서비스다. 카카오톡 주문하기 플러스 친구를 친구 추가하면 이용할 수 있다.1
"한국 공장 멈추면 서방 안보도 끝" 미·일·호주가 한국을 공급망 '최후의 요새'로 지목한 이유
2
XRP 에스크로 물량 상당수 이미 기관·정부 배정설 확산
3
인도, 유럽 6세대 전투기 개발 합류 타진…"첨단 공중 전력 낙오 방지 사활"
4
이란전쟁發 반도체 공급망 타격…AI 투자 1.5조달러 '흔들' [공급망 위기]
5
오픈클로 쇼크, AI 구독 시대 끝났다…반도체는 웃는다 [AI 에이전트 혁명]
6
삼성 엑시노스 2600 분석… 퀄컴 동급이지만 GPU는 한계 [삼성 반도체]
7
美 해병대·82공수사단 '호르무즈 피의 탈환' 시나리오 급부상
8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검토"...이란 핵시설은 폭격 중동 정세 '안갯속'
9
걸프 LNG 끊긴다…열흘 뒤 글로벌 가스 공급 충격 현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