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7 17:20
파주 캠프하우즈 미군 반환 공여지에 새로운 야구장이 개장했다. 이는 파평야구장, 교하야구장에 이어 파주시에서 세 번째로 조성된 공공야구장으로, 지역 야구 발전과 스포츠 인프라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시가 17일 전했다.파주시는 미군 반환 공여지(총 61만 808㎡)를 재정비해 공원과 체육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야구장 건립도 그 일환으로 진행됐다. 총 30억 원(국비 24억 포함)이 투입된 이번 사업을 통해 연면적 1만㎡ 규모의 야구장 1면과 부대시설이 마련됐다.앞서 지난 15일 열린 개장식에는 김경일 파주시장, 박정 국회의원, 시의원, 파주시 체육회 관계자, 조리읍 단체장 및 지역 주민 150여 명2024.03.22 12:55
파주 ‘캠프하우즈 공여구역 주변지역 도시개발사업’이 중앙토지수용위원회(이하 중토위)의 공익성 심의를 통과했다고 22일 시가 밝혔다.공익성 심의는 공익사업의 시행자가 토지수용을 위해 국토부장관의 사업 인정을 받는 절차다.파주시는 지난 14일 열린 중토위 공익성 심의에 참석해 사업의 시급성을 설명하고, 보상률 상향 방안 등 다양한 공익 확보 방안을 제시하며 사업에 대한 시의 확고한 의지를 밝혔다. 이에 중토위는 공익성 확보를 위한 협약에 명시된 사항의 이행 및 성실한 보상 협의 절차 이행 등을 조건으로 심의를 통과시켰다. 이번 심의 통과로 사업추진이 한층 가속화될 전망이다. 캠프하우즈 도시개발사업은 조리읍 봉일천리2023.06.05 07:01
경기도 파주시는 지난 1일, ‘캠프하우즈 공원 운영 및 콘텐츠 기획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착수보고회는 김경일 파주시장과 관련 국·과장, 파주도시관광공사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캠프하우즈 근린공원의 현황과 유사 사례조사 ▲공원 운영 콘텐츠 도출 방안 ▲운영 및 관리 방식 검토 등 용역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캠프하우즈 근린공원 조성사업’은 파주시 조리읍 봉일천리 일원의 미군반환공여지에 61만808㎡(약 19만 평) 규모의 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시민들에게 걷고 휴식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오는 2024년 준공을 목표로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며, 2025년 초에 시민들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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