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30 09:46
신세계백화점은 K패션 수출 중개 플랫폼 ‘케이패션82’ 사이트를 공식오픈한다고 30일 밝혔다. 오는 31일부터 선보이는 ‘케이패션82’는 국내 신진 디자이너를 비롯 중소 패션 기업들의 해외 수출을 돕는 플랫폼이다. 플랫폼의 이름은 한국 패션을 지칭하는 ‘K패션’에 대한민국 국가 코드 ‘82’를 조합해 의미를 더했다. 신세계는 △안전한 결제 서비스 △해외 물류 대행 서비스 △무이자 대출 등 다양한 해외 영업 활동 지원을 통해 K패션 세계화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우선 에스크로(결제대금예치) 기반의 결제 서비스를 지원한다. 국내 은행이 결제 금액을 보호하고 있다가 상품 배송이 완료되면 판매자에게 정산되는 방식으로 안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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