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24 10:32
노바백스(Novavax)와 인도의 파트너인 세럼연구소(Serum Institute)가 WHO(세계보건기구)에 노바백스의 코로나19 백신 긴급사용을 신청했다고 로이터통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노바백스는 대부분의 국민들에게 백신을 접종한 미국과 유럽에서 허가 경쟁에 뒤쳐진 후, 저소득 및 중간 소득 국가에 대한 규제 승인을 우선시해 왔다. WHO의 허가를 받아 백신 목록에 등재되면 노바백스는 WHO의 지침에 의존하는 여러 개발도상국으로 백신을 배송할 수 있다.또한 노바백스는 저소득 및 중산 소득 국가에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공평한 접근을 제공하고자 하는 코백스(COVAX)를 통해 백신을 배포할 수도 있다. 노바백스는 이미 인도, 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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